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 제품군 확대 작성일 03-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위한 초고성능 AI 스토리지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N1g6jJlc"> <p contents-hash="dbb6dfa258acae86937691ae7c5126cbf32ad368a622b23471ebf04db1651f1e" dmcf-pid="q4jtaPAihA"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는 ‘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 제품군을 대거 업데이트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탐색 및 활용을 강화하고, AI 애플리케이션 및 자율 AI 에이전트를 위한 초고성능 스토리지 성능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1e6eb373da434cad756d6d656bd52e73cc817f0d03a5118effb285b674ee0" dmcf-pid="ByqA7GB3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10705503atbm.jpg" data-org-width="580" dmcf-mid="3ceTMBd8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10705503at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e2de0a24803e612c5f9af3a53489ea9dfbc517e0bc9207a4dd3f2cbebbc965" dmcf-pid="bWBczHb0lN" dmcf-ptype="general">델 테크놀로지스와 엔비디아는 기업용 AI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인 '느리고, 파편화되고,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며 기업 AI 활성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a22c02dfd01a34e1be87d2119b080699ec6ad0b9d64335b5a2959496ee0c835" dmcf-pid="KYbkqXKpla"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의 핵심 구성 요소인 ‘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AI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해 보안 및 거버넌스를 유지한다.</p> <p contents-hash="62b1e6d7e18a74c73db6003a8dfcc44b73cd3e8506372598a3d41308e120281e" dmcf-pid="9GKEBZ9Ulg" dmcf-ptype="general">대규모 환경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장한다. 실제 고객들은 기존 방식 대비 최대 12배 빠른 벡터 인덱싱, 3배 빠른 데이터 처리, 19배 빠른 최초 토큰 생성 속도를 경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3bda0f65b83238915c6b3df1d3044578e8467528523bb8aa410077e0015ff5" dmcf-pid="2H9Db52ulo" dmcf-ptype="general">‘델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은 최근 델이 인수한 데이터루프 기술을 기반으로 AI를 위한 데이터 운영 방식을 재정의한다. 노코드·로우코드 엔진으로, 정형/비정형 및 멀티모달 데이터를 자동으로 탐색, 라벨링, 정제, 변환해 거버넌스가 적용된 AI용 대규모 데이터셋으로 생성한다. 자동화된 파이프라인과 동적인 학습, 휴먼 인 더 루프(HITL) 워크플로우를 결합해 데이터 품질과 모델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p> <p contents-hash="17b88075c97c966e39037d8119f3e8f446b3e65aa885f95bd4dbd777ac016f43" dmcf-pid="VX2wK1V7WL" dmcf-ptype="general">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엔진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 엔비디아 AI 블루프린트, 200개 이상의 모델·애플리케이션·템플릿 등으로 엄선된 라이브러리를 통해 처음부터 직접 구축할 필요 없이 운영환경 레벨의 데이터 워크플로우를 즉시 배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37db01a5b5bcbfe1d4b30811a0a2abef0eb181e89613bacfce7e52a06954693" dmcf-pid="fZVr9tfzyn" dmcf-ptype="general">델 AI 데이터 플랫폼에 통합된 엔비디아 가속 데이터 엔진은 정형/비정형 데이터 전반에서 고성능 데이터 준비, 검색, 추론, 파이프라인을 구현한다. 허깅페이스 기반 델 엔터프라이즈 허브를 통해 엔비디아 네모트론3 슈퍼 모델, 사전 구축된 엔비디아 블루프린트 및 NIM 마이크로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57fbfff1d6769f34e490bd437c29516c0b55a461e830d52ab9a02b3aac17a1f" dmcf-pid="45fm2F4qyi" dmcf-ptype="general">델 테크놀로지스는 차세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네트워킹 기반의 새로운 모듈러 레퍼런스 설계인 엔비디아 STX를 지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e656c12b02b71b04b81a10ea3912dbe5bed4c073b0f605e5ad5351b0247bb" dmcf-pid="814sV38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델 라이트닝 파일 시스템.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10706812rarq.jpg" data-org-width="580" dmcf-mid="7WPC8UQ9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10706812ra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델 라이트닝 파일 시스템.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58a3385bae02ba8df6e003476c3480e6197e2b70b709688eebe177ebd92a79" dmcf-pid="6UMSQzRfTd" dmcf-ptype="general">‘델 라이트닝 파일 시스템’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병렬 파일 시스템으로6) 랙당 최대 150GB/초의7) 성능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플래시 전용 스케일 아웃 파일 스토리지 대비 최대 20배 높은 성능과 업계의 다른 병렬 파일 시스템 대비 랙 유닛당 최대 2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0d5033b42eb7d17d114217c83cff3f0b00f42ffe81e69121c9ee99aef54e1bbb" dmcf-pid="PuRvxqe4he" dmcf-ptype="general">‘델 엑사스케일 스토리지’는 초거대 규모의 AI 및 HPC를 위한 유일한 쓰리-인-원 스토리지로서 최신 델 파워엣지 서버 상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델의 파일 스토리지, 오브젝트 스토리지, 병렬 파일 시스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유연하게 배포할 수 있다. 공통된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델 파워스케일, 델 오브젝트스케일 및 델 라이트닝 파일 시스템 스토리지 리소스를 구성해 고빈도 거래나 네오클라우드 같은 가장 까다로운 AI 및 HPC 환경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e57c05fa91f0c75281ae23e380f0fceec7d806c7aa0c16eb056ce13f29a87a1" dmcf-pid="Q7eTMBd8lR" dmcf-ptype="general">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AI 파일럿을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장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문제는 각 기업의 고유한 정보가 데이터 사일로에 갇혀 있다는 점이다.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는 전체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을 자동화하고 AI가 요구하는 거대 규모에 걸맞는 성능을 제공한다”며 “델과 엔비디아의 협력으로 고객은 AI 환경을 더 빠르게 구축하고, 자유롭게 확장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델은 엔비디아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가 갖추어야 할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5e3718568510ee562b8fb0690cfaabfbd1af65dd44920f057ecc40deb635dbd8" dmcf-pid="xzdyRbJ6SM" dmcf-ptype="general">/윤소진 기자<a href="mailto:sojin@inews24.com" target="_blank">(soji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럴링크 BCI 칩 뇌 이식 환자…생각만으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 즐겼다 03-18 다음 "제일 필요한 기술은 스케이팅보다 자신감이었더라고요"…올림픽 슬픔 털어내고 '세계선수권 2관왕' 임종언의 고백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