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세계선수권 '제패' 시즌 마친 람보르길리 "생각보다 속도가 더 붙어서 그냥 질주했어요!"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ijam_content"><br> 한국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 선수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000m와 1500m 우승을 거둔 뒤 17일 귀국했습니다. 지난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1500m와 여자계주 금메달 2개를 목에 건 김길리는 최고의 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세계선수권 2관왕(1500m·1000m) <br> 람보르길리, 17일 귀국 <br><br>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팀] <br> "선두에 나와서 끌고 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너무 많이 붙어서 <br> 그냥 앞으로 계속 질주했습니다." <br><br> 올림픽 금2 동1(1500m·여자계주·1000m) 이어 <br> 연달아 최고의 성적 <br><br>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팀] <br> "올림픽 때보다 잘 못 하면 어떡하지라는 부담도 있었는데 <br> 그래도 그냥 저 자신을 믿고 하니까." <br><br> 높아진 인기 또한 실감 중 <br><br>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팀] <br> "응원 오는 DM(메시지) 수가 많아졌다든가 아니면 식당에서 저를 알아봐 주시는 <br> 분들이 생겼다는 게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그럴 땐) '안녕하세요' 이렇게" <br><br> 세계선수권 성적에 따라 <br> 김길리는 다음 시즌 국가대표 자동 선발 <br><br>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팀] <br> "해외로 여행을 정말 가고 싶은데... <br> 간다면 휴양지" <br><br> 이제 스물둘, <br> 한국 쇼트트랙 이끌 에이스 <br><br> 김길리의 질주는 <br> 계속된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KBO 퓨처스리그 20일 개막…울산 웨일즈, 롯데와 첫 경기 03-18 다음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선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