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21일 경남 고성서 개막…AG 대표선발전도 작성일 03-18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8/AKR20260318072100007_01_i_P4_2026031811021612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br><br> 올해 첫 전국 규모 대회인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선수를 가리는 '2026년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br><br> 대회에는 남녀 중등부부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실업팀)까지 전국 47개 팀이 출전해 부문별 최강을 가린다.<br><br> 이번 대회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하며 고성군이 후원한다. <br><br>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이상근 고성군수 역시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br> 대회 전 경기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도 장애인체전·도민체전 4·5월 서귀포에서 개최 03-18 다음 PSG는 대승 거둬 챔스리그 8강 진출, 이강인은 교체 출전 그쳐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