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돌파!' 황대헌, 마침내 초대형 폭탄 발언...예고했던 세계선수권 끝나, '공식 입장 전 폭풍 전야' 작성일 03-18 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8/0002244030_001_2026031811071181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마침내 황대헌이 예고했던 시간이 찾아왔다.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오해를 바로잡겠다던 황대헌이 어떤 이야기를 들고나올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br><br>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서 금메달 4개를 수확했다. 김길리와 임종언이 각각 1000m, 1500m를 휩쓸며 시상대 최상단을 밟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8/0002244030_002_20260318110711852.jpg" alt="" /></span></div><br><br>이제 시선은 황대헌의 행보에 쏠리고 있다. 앞서 황대헌은 출국 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후 그간의 루머에 공식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br><br>당시 황대헌은 "올림픽이 끝나고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했다"고 운을 뗀 뒤 "그동안 나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 속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들까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지켜보며 마음이 무거웠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동시에 내 부족함이 오해를 키운 부분은 없는지도 돌아보게 됐다. 그렇기에 더 늦기 전에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고, 내 부족함과 실수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br><br>여기엔 린샤오쥔과의 불화 등에 관한 해명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황대헌과 린샤오쥔은 7년 전 달갑지 않은 사건으로 엮였다. 린샤오쥔은 황대헌과 장난치던 중 바지를 잡아당겼고, 신체 일부가 노출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8/0002244030_003_20260318110711893.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8/0002244030_004_20260318110711927.jpg" alt="" /></span></div><br><br>그러자, 황대헌은 린샤오쥔을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했고, 한때 룸메이트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무너졌다. 1심에선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됐지만, 2심에서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기 위한 행동으로 보기 어렵다"며 뒤집혔다. 이후 검사 측 상고에 대법원이 기각하면서 린샤오쥔은 최종 무죄가 확정됐다.<br><br>그럼에도 린샤오쥔은 여론의 화살까진 피하지 못했고, 끝내 중국 귀화를 택하며 한국을 떠나게 됐다. 이 사건 후 황대헌 역시 피해를 호소한 당사자였지만, 대중의 눈 밖에 나며 상당 시간 고통에 시달렸다.<br><br>사진=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바꾸는 기업 정신건강... 넛지헬스케어㈜ 자회사 다인, 10년 만에 국제무대 다시 연다 03-18 다음 ‘미스트롯4 갈라쇼’ 역대 최대 관객 몰렸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