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영향력 통했다… '월간남친' 글로벌 1위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br>전 세계 47개국 사로 잡은 '월간남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6fnfgR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6fef9fb69520f8b815d5c22830f218913f9af582a96eace3896c7ab68ade2" dmcf-pid="4TP4L4ae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이 글로벌 1위에 등극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hankooki/20260318104305414gyxk.jpg" data-org-width="640" dmcf-mid="VDEAlATs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hankooki/20260318104305414gy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이 글로벌 1위에 등극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051c330e2248bdc7bb80103f89f83f384fda7d3a18a257fa00aac69727591b" dmcf-pid="8yQ8o8Nddn"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주연으로 활약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공개 2주 차에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bd6b874f20f727e87c3f811ab61eba4d509e4dc596dd609043b6d141107412d" dmcf-pid="6Wx6g6jJdi" dmcf-ptype="general">18일 넷플릭스 투둠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4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4,7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시청 시간 기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47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dcac0b91495e87c112521f8c114a25ce9e89ff0cf75940105af0022e7b1bb17a" dmcf-pid="PTP4L4aeLJ" dmcf-ptype="general">극을 이끈 지수와 서인국을 향한 관심도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3월 2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수와 서인국이 각각 1, 2위에 오르며 작품의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f2fd4997303c37f1555109b3bbc51e10c840c5b851f10ec16e2e152a630fe44" dmcf-pid="QyQ8o8Ndn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극의 중심에서 활약한 지수의 글로벌 영향력이 흥행에 큰 몫을 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수는 연애 없는 삶에 익숙해진 웹툰 PD 서미래 역을 맡아 잠들어 있던 연애 감정을 깨워가는 인물을 그려냈다. 작품 공개 이후 불거진 연기력 논란과는 별개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캐스팅이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75acf1dba63fca10f20e50315b890557cd026ffad3f7b9f0ae655f17095cb15" dmcf-pid="xWx6g6jJRe" dmcf-ptype="general">한편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연애 구독이라는 설정을 더해 공감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yMySFSpXeR"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신 부르는 앱 영’ 안방서 본다 03-18 다음 강호동 '봄동 비빔밥' 충격 반전…나영석 "봄동 아니었다" [소셜in]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