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배우들 얼굴이 갑자기 다 똑같아 보일까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FkeKiP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3c7bf3e3105ae7d4118c7f869da624a6773a79f8ef9ce56e92d77bb6fd037" dmcf-pid="BPk9tl0H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4545462mols.jpg" data-org-width="650" dmcf-mid="70yiV38B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4545462mo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542209fe5fbcac0f5fcb7457838ef5b0fbb00a7165ba9d9c340dc3d4a5bcc6" dmcf-pid="bQE2FSpXC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화려하게 막을 내린 가운데,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얼굴이 약속이라도 한 듯 닮아 보이는 이른바 '뉴 할리우드 페이스(New Hollywood Face)' 현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다.</p> <p contents-hash="03ca10aa3024fd83427fd2a4d81230aa6e1a4dba20564ae39b12dc653c9660b0" dmcf-pid="KxDV3vUZCy" dmcf-ptype="general">지난 17일(현지시간) 외신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성형외과 전문의들과 미용 전문가들은 이번 시상식 레드카펫을 장식한 앤 해서웨이(43), 니콜 키드먼(58), 기네스 팰트로(53) 등을 언급하며 새로운 미의 기준이 정립됐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50219d38378978edc7920aff53e015a27ed58cdb74fa33274d0d75d89b26488" dmcf-pid="9Mwf0Tu5ST" dmcf-ptype="general">과거 할리우드 스타들이 눈에 띄는 성형으로 변화를 주었다면, 최근의 트렌드는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조화를 추구하는 이른바 '트윅먼트(Tweakments)'다.</p> <p contents-hash="3c4b70923ca7a5e8e44e04b4cc4dff83ae0ee1bca9e5640a405c5a7829448524" dmcf-pid="2Rr4py71Wv" dmcf-ptype="general">전문의 줄리안 드 실바 박사는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시원하고 생기 있는 눈매: 눈가 처짐 없이 자연스럽게 열린 눈과 살짝 올라간 눈썹 라인. ▲탄탄한 중안부와 볼륨: 과하게 채운 느낌이 아닌, 콜라겐 재생을 통해 완성된 매끄러운 앞볼. ▲날카로운 턱선: 미니 리프팅이나 피부 타이트닝을 통해 조각한 듯 선명한 얼굴 윤곽.</p> <p contents-hash="a0a5919d37f3e9e619de3b44797e2f70d69658ea67ca47d247fe6109f7a78d71" dmcf-pid="Vem8UWztCS" dmcf-ptype="general">에스테틱 전문가 기젬 세이메노글루 박사는 "세 배우 모두 눈 밑부터 광대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매끄럽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다"라며 "고화질 카메라와 조명 아래에서도 굴욕 없는 '카메라 레디(Camera-ready)' 상태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577b80dd18eb25a19c698ae753263f7327440cd59e227c6ae8ff351babf2d9" dmcf-pid="fds6uYqFSl"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과거 '성형 중독'처럼 보이게 했던 과도한 교정은 이제 구식이라고 입을 모았다. 앤 해서웨이나 니콜 키드먼처럼 이마나 미간의 주름을 완전히 지우기보다, 표정을 지을 때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소량의 보톡스를 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8af4618d74a5d9cdeb3db48cf1262f2178a17f1848be08c63ffbb42a6c739eea" dmcf-pid="4JOP7GB3Th" dmcf-ptype="general">또한,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자체의 질을 높이는 레이저나 마이크로니들링 등의 시술을 병행해 '세월을 거스르는 피부'를 완성하는 것이 '뉴 할리우드 페이스'의 완성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786764760bea441f9b6e62475ac14385656e1ceadfda2288d8498b6482c79c" dmcf-pid="8uR1hjvm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4546754esaj.jpg" data-org-width="530" dmcf-mid="z9wf0Tu5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4546754es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382f4edba38031b971584c257b002945cb3b9eb36aa275b477a6f44a30f6e1" dmcf-pid="67etlATsTI" dmcf-ptype="general">모든 스타가 이 트렌드를 따르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하이디 클룸의 경우 이전보다 다소 부어 보이거나 구조가 덜 잡힌 모습인 반면, 아일라 피셔는 이마 주름과 눈가 라인을 그대로 노출하며 '자연스러운 노화'를 선택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14a73c0433b59885a428711b9409eb18da3495129df9e436cff0eba2d19b7bc" dmcf-pid="PzdFScyOCO" dmcf-ptype="general">결국 할리우드 여신들의 '방부제 미모' 비밀은 드라마틱한 변신이 아닌, 장기간에 걸친 미세한 관리와 안면 구조의 조화를 깨뜨리지 않는 섬세한 기술력에 있었다.</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QqJ3vkWIWs"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f4d3df17b5603287495abae8daa416d8273fcc1683a39c4fc6691d25e0320d86" dmcf-pid="xBi0TEYClm"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방송용 연애' 아닐까…'46세' 진이한, 인생 첫 소개팅에 '덜덜' [신랑수업2] 03-18 다음 27년차 염혜란 “연기 그만둘 뻔”…딸·엄마 향한 진심 고백(유퀴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