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아랑곳…“예정대로 ‘원더풀스’ 2분기 공개”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uJxqe4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df1d3da6593c543cda1c1d9dcf753aba92146d1c0e25e8d9fe46ff7100a50" dmcf-pid="pM7iMBd8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103656925ldha.jpg" data-org-width="1280" dmcf-mid="3Zm3ZItW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103656925ld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cbb9bb93d1e666655bc48e286e06acdbe04e702b4b43f7db0f3291ff9b4caa" dmcf-pid="URznRbJ6H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올해 2분기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b80af642d15b9aeb39af15d59f87672fe55f0249e552acdafc81372fd157511" dmcf-pid="ueqLeKiPGx" dmcf-ptype="general">17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 측은 오는 5월12일 제작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홍보 일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55d35677bdb0ac59d8f477d6c84bdd6aade3750f99476a7beced6e721c9278f" dmcf-pid="7dBod9nQ5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은 “‘원더풀스’가 올해 2분기 공개되는 것에 대해 변동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공개일과 주요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bf12aa2a936a12cfcb4f08320e54c1b76e5eef68380018aa2bacff088caee9" dmcf-pid="zJbgJ2LxtP"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한다. 주연 배우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인 관계로 불참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7cc07f06b4c0f2ded71cee95fe021dd27ee23afba014b7a29b43f35596cdc608" dmcf-pid="qL2jL4aeX6"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대 세금 추징을 받으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이는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ba49a647d85b2fde6051ea54db79bb41a778ed217e14e9471d7de51251fea0d" dmcf-pid="BoVAo8Ndt8"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d9c14ae4d38b106e2f83938eb47a74bd83d99c07da9e39ca07f12d6c9020b6" dmcf-pid="bgfcg6jJX4" dmcf-ptype="general">차은우 역시 SNS를 통해 “이번 일을 계기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를 되돌아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03073599ffdb0a164f4c83256f3a84938a6415687281686a12f50189a7ceb80e" dmcf-pid="Ka4kaPAiXf"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일본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 개최와 관련한 ‘군인 신분 영리 활동’ 의혹에 대해서도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적극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해당 전시는 입대 전인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라며 “아티스트의 초상 IP를 활용한 사업일 뿐 차은우가 직접 참여하는 영리 활동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국방부에도 사전에 확인을 거쳐 군 복무와 관련해 문제없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ff6a03635327b36098aa2303ad6d061e4557c60fe5783039ed3ea4d1f941cb5" dmcf-pid="9N8ENQcnXV" dmcf-ptype="general">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빌런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물이다. 박은빈이 초능력자 ‘은채니’ 역을, 차은우가 연쇄 실종 사건을 쫓는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연, '6시 내고향' 17년 농촌 소통 내공…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영상 참여 03-18 다음 화웨이, 美 제재 이후 6년 만에 인도 복귀 타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