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아침밥 안 차려” ‘서프라이즈’ 男배우, 16세 연하 전처와 파국 전말 밝혀 작성일 03-1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trg6jJ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81faa5cc8145f5f29d16b25eb5efae454ea4519fa9da0cafc3e4c87512bb6" dmcf-pid="f5FmaPAi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현, 한혜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03727648bjex.png" data-org-width="733" dmcf-mid="9ca90Tu5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03727648bje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현, 한혜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430516b77195de0cb2d8391537f6eddc3800958aaf8de734ce9a637bf9644" dmcf-pid="4qKWsoCEzs" dmcf-ptype="general">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와 헤어진 이유가 ‘아침밥’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ddc30672585c6bee3e569d46f34f87e38a088026301967537279bef957e17a" dmcf-pid="8B9YOghD3m" dmcf-ptype="general">17일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의의 전처, 한혜주가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박재현의 이혼 후 사생활을 지켜봤다.</p> <p contents-hash="6970f38605a5ba13d9ee03929e0a45101f4f014a0494b1cf12f2b754acaa2541" dmcf-pid="6b2GIalwFr"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X의 사생활’은 이혼 후 ‘나 없이 잘 살고 있나?’ 궁금한 X의 사생활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혼 3년차’ 한혜주(33)가 자리한 가운데, VCR에 그의 ‘X’인 박재현(49)이 등장했다. 박재현은 16세 연하 한혜주와 만난 지 6개월 만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연과 한 달 150만원이던 ‘서프라이즈’ 출연료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배우 활동을 접어야 했던 사정, 심장병으로 네 번 수술을 받은 딸에 대한 마음까지 털어놓으며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05512a48650715071c5603e487c09795047c2ca9f99c6926f603f295e4d58a0" dmcf-pid="PKVHCNSruw"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딸의 케어를 위해 자신의 부모님과 합가하자고 전처에게 요청했고, 전처가 이를 수락했다. 하지만 이것이 사건의 발단이 되었다.</p> <p contents-hash="ef0668e0bf5bf98813474e2993e827763a896d5080c5b0f0b9435f24e384c369" dmcf-pid="Q9fXhjvm7D"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전처가 원래 아침에 잘 못 일어난다. 저 혼자 아침밥 먹고 출근했다. 제가 차려놔도 안 일어났다”라며, 그는 “딸 수술을 앞두고 부모님이 일주일 동안 우리 집에 머물렀다. 그 기간 동안 (X와) 아침식사를 한 번도 함께 못 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9cfbb192ba34b8983b3f2383727b20b2b235b37dc03f40de850978b28991349" dmcf-pid="x24ZlATsFE" dmcf-ptype="general">그는 “부모님이 가시기 전 날, 전처에게 내일은 네가 일어나서 아침을 해서 꼭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그 이야기를 꺼낸 게 결국 갈등의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b54380582949ae06e94cbb28052ec843184f85f308565e875dc95c582b020" dmcf-pid="yOhi8UQ9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 CHOSUN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03729608ybnp.png" data-org-width="1200" dmcf-mid="2rGAd9nQ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03729608ybn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 CHOSUN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b4d3b840ee617efd7d585af0a449be1c1a2b89d448f3359190625e6a21975d" dmcf-pid="WIln6ux2Uc"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왜 그렇게 아침밥에 집착하시지?”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그건 구실이고,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죄인 같은 마음이나 자격지심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아내가) 부모님을 조금 더 챙겨주길 바랐던 것”이라며 남자의 시각에서 상황을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b42f51e5e1bf06185ddf429c4392fe30dc05b9c6c979b562762d8cc9573fd7d" dmcf-pid="YCSLP7MV0A"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혜주가 부모님과 함께 사는 걸 원치 않아 말다툼을 했고, 결국 짐을 챙겨 나와 이혼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혜주가 ‘딸 수술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하냐’고 물었는데, 당시 제게는 부모님이 더 중요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며 담담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9f658a3c3ea141b600e713909dac67ddb5eaae756e67ed16dfd2b9d9ca3392d" dmcf-pid="GhvoQzRfUj" dmcf-ptype="general">과연 두 사람에게 또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남아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HlTgxqe43N"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 14주년 당일 신곡 '우리 다시' 기습 발표…완전체 귀환 03-18 다음 외로우신가요...챗봇보다 낯선 이에게 문자하세요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