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카이스트,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 위해 AI 신기술 MOU 작성일 03-18 17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하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차상길)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8/20260318506565_20260318103310697.jpg" alt="" /></span> </td></tr><tr><td> 김성훈 국민체육진흥공산 스포츠산업본부장(왼쪽)과 차상길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이 17일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전날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과 카이스트 차상길 사이버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불법 스포츠 도박의 온라인·모바일 확산에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 및 단속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신기술 교류 협력 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약속했다.<br>  <br>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날로 지능화·조직화되고 있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빅데이터, 데이터 분석 기술을 현장 단속 및 예방 정책에 접목하고, 기관 간 연구·기술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8/20260318506564_20260318103310707.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김성훈 국민체육진흥공단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앞으로 카이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차상길 카이스트 센터장은 “AI와 데이터 기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의 연구 성과가 정책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국가대표 자동선발 주니어 2명. 체육회가 불승인…규정 손질 03-18 다음 '김영수 총재 체제 종료' PBA,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이 이끈다 '세계적 스포츠로 도약 도모'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