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악마 같은 술책?”...140만 유튜버 충주맨, 정작 ‘수익 0원’ 토로한 이유 작성일 03-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rRP7MV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31bdd423498e71c1935560c3f26a7371e2b798e45a630aa697a01efe88550" dmcf-pid="H0meQzRf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02728127chss.png" data-org-width="647" dmcf-mid="WnRu3vUZ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02728127chs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c88bf73c394fcfbecfbcf352297ef9ac38feb1fc420da4fececc665567fb0b" dmcf-pid="Xpsdxqe4y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충주맨’으로 유명세를 얻은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직 수익을 받지 못한 상황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b4671135915f2e2d4ef2505004658685cab1ecf8258b84d91a0166c20194f7b" dmcf-pid="ZUOJMBd8ld"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통해 충북 충주시 문화동 일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직 퇴직 후 새롭게 마련한 사무실에서 선보인 첫 콘텐츠로, 지역 홍보에 나선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6e9733368a0db474c18bf302cc724db3e70f176f1040ad969cb17d77e64cba1" dmcf-pid="5w6FZItWCe"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에서 구도심의 역사와 분위기를 직접 설명하는 한편,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현장을 누볐다. 가로등 설치 요청 등 민원성 의견이 나오자 “공무원은 아니지만 균형 있게 전달해보겠다”고 답하며 특유의 ‘충주맨’ 감각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1c938a21dcb12073f7ba97a10bb4356d12fb089165a378ff1a978bc7ccc2f5" dmcf-pid="1rP35CFYhR" dmcf-ptype="general">급격히 늘어난 인기 역시 실감하고 있었다. 김선태는 “메일이 너무 많이 와서 다 확인을 못 하고 있다”며 “두 시간 동안 50개를 처리했는데, 새로고침하면 또 쌓인다”고 말했다. 광고 제안이 쇄도하는 상황 속에서도 “결국 중요한 건 콘텐츠”라며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eb7e6763e24df85b07157061369e15f2fd37a855ec7d6371ea9bcbdc752c3" dmcf-pid="tmQ01h3G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02728480orcj.png" data-org-width="647" dmcf-mid="YzRu3vUZ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02728480or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d80c7640b125cbd8d7e5d6ccf2f715b00115192f91f7c14108988a0351172" dmcf-pid="Fsxptl0HSx" dmcf-ptype="general"><br>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솔직한 ‘자본주의적’ 면모였다. 김선태는 영상에서 “돈도 안 되는데 영상을 왜 길게 만드냐”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실제로 아직 유튜브 수익 창출 승인이 나지 않았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426281cf812c5acd401eccb0b701886ef9819ab5d12006d92349a47a3e9ef2f" dmcf-pid="3OMUFSpXCQ" dmcf-ptype="general">그는 “수익 신청을 해도 구글 측의 검토 과정이 오래 걸리고 바로 반영되지 않는다”며 “이거 구글의 악마 같은 술책 아니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eb746900eaec6c4de6363fb0e64bdd62caba74c004abf52ca0fd4ca68281ae" dmcf-pid="0IRu3vUZhP"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앞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 97만 명을 끌어모은 인물로, 지난달 9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이후 단 2분짜리 영상 하나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140만 명을 넘어섰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 연기력 잡음에도…'월간남친' 글로벌 비영어 1위 03-18 다음 이준희 삼성SDS 대표 "AI·클라우드에 현금 6.4조 우선 활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