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디카프리오, '25세 법칙' 깬 27세 모델과 "결혼 신호"..측근 밝혔다 [Oh!llywood]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MLqXKp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4080233a34e366b4bc41e3f954367fb7930c12712f43c6ef4de9c15110ced" dmcf-pid="qWRoBZ9U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1459470olxk.jpg" data-org-width="647" dmcf-mid="uBzVGmZv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1459470ol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e91e1c919804faf86a1f904778fd4a82717e2c5f0ca15bd35d5358af624b71" dmcf-pid="BYegb52uTj"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의 '영원한 바람둥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드디어 정착할 결심을 굳힌 것일까.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27)와의 로맨스가 예사롭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42e3097f43471cb176e48385efc19c0871538020c563f1a9c13dc1a8b0e6dee" dmcf-pid="bGdaK1V7lN" dmcf-ptype="general">지난 17일(현지시간) 외신 피플(People)과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와 세레티는 지난 일요일 열린 '2026 아카데미 시상식'에 동반 참석하며 사실상 '공식 커플'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한 측근은 "비토리아와의 관계는 이전과는 확실히 다르고 훨씬 진지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7f03cdb87d2a7d09ee4d7bc2f945bdce5160af688ce789527b6b54d5a133f7" dmcf-pid="KDB4XO1ySa"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는 그간 25세 이하의 모델들과만 교제한다는 이른바 '25세의 법칙'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올해 27세인 비토리아 세레티는 그 한계를 넘어 디카프리오의 마음을 꽉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74c08ac4705c62bfc383310e7bf30c61476315699ec467f2fcbb3e1aded95814" dmcf-pid="9wb8ZItWyg" dmcf-ptype="general">측근은 "디카프리오는 비토리아의 독립적인 성향에 깊이 매료됐다"라며 "그녀는 자신만의 삶이 뚜렷한 사람이다. 이는 촬영으로 바쁜 디카프리오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전 연인들과 달리 대중 앞에서도 훨씬 더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어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ba7e6dcfe622797b9f2bc76ae04c8a2a205004b7c780db47fb9a5534f87a4" dmcf-pid="2rK65CFY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1459930ccgg.jpg" data-org-width="530" dmcf-mid="7PTZkewa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poctan/20260318101459930cc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86bcfa77fc42c5a92db5553e380162125e22879d17f31a25f5b7f6739105a8" dmcf-pid="Vm9P1h3Gy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는 따로 등장하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으나, 시상식장 안에서는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사회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오프닝 독백 중 디카프리오를 '밈의 왕'이라 부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요청하자, 디카프리오가 재치 있게 화답하는 과정에서 곁에 있던 세레티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76ab5fbda15ddba6a1e35595d408d507b5137a0e77ad321f5ae8e6e0942d24" dmcf-pid="fs2Qtl0Hyn" dmcf-ptype="general">이날 디카프리오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One Battle After Another)’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의 영광은 마이클 B. 조던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수상 실패의 아쉬움보다 비토리아 세레티와의 견고한 애정 전선이 더 큰 화제를 모으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fa9a03cc0e9fb75d6c0639ff47827b0d403c965839d5052818c64223250415c7" dmcf-pid="4OVxFSpXWi"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가 자신의 연인을 아카데미 시상식에 데려온 것은 이번이 역대 세 번째다. 2005년 지젤 번천, 2020년 카밀라 모로네 이후 처음이다. 할리우드에서는 디카프리오의 '오스카 동반 참석'을 결혼 혹은 그에 준하는 진지한 관계의 신호로 해석하곤 한다.</p> <p contents-hash="320e2b9549f29da15e8976daee5b7a09e77ea1ccc381e2704e2a35f5cc18e940" dmcf-pid="8IfM3vUZCJ" dmcf-ptype="general">지난해 여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린 제프 베이조스의 결혼식에도 세레티와 함께 참석했던 디카프리오. 과연 비토리아 세레티가 할리우드 최고 난제인 '디카프리오 장가보내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6C4R0Tu5Wd"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0d6dccd701d00a2c4936d1158f55f5530708fc69cc9f07681561cf140c15633" dmcf-pid="Ph8epy71We"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셋 아빠' KCM, 충격 고백 "성대 변형으로 노래 못해..음악프로 섭외도 겁나" 03-18 다음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작명 이유 “웃기고 싶어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