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성대 변형으로 노래 못해"(바다 건너 듀엣) 작성일 03-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wxT06bvA"> <p contents-hash="43b7503dad50d50145962bb9215da88708e30a48ab4e1c7c6aebe0c9d0b6fd9d" dmcf-pid="xqrMypPKyj"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악 프로젝트 ‘바다 건너 듀엣’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KCM이 “지금이 아니면 도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에 합류한 이유를 고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626cb09d0d2788322f715fe40cfbd06336c708042ef92c808f0b2167c43ed" dmcf-pid="yDbWxjvm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MBC/20260318095702671dhky.jpg" data-org-width="1600" dmcf-mid="PlJzkvUZ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MBC/20260318095702671dh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f287450cb64e75e6b4641289b67d85ada89ee55fc11473b1868f587800638a" dmcf-pid="WwKYMATsWa"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드 가수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다. KCM과 민똑&람은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민똑&람은 준비된 노래가 있다며 KCM에게 들려줬지만, KCM은 “편안하게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게끔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 이에 민똑&람은 “재즈 느낌이 있는 게 우리의 시그니처이기도 한데…사실 (KCM이 말한) 코드 진행이 별로다”라며 돌직구로 KCM에 반박했다. 결국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고, 두 팀은 자리를 뜨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61bc5da7e496cbb74256cabfbf2c355aabd54f1de5e5f653c5eca88686285eae" dmcf-pid="Yr9GRcyOlg" dmcf-ptype="general">그러나 잠시 뒤 KCM은 다시 건반을 잡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그가 음악 작업에 집착하는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 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며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놀라는 ‘홍보요정’ 미키광수X조매력에게 그는 “가수로서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자신감도 얻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도전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이 자신에게 큰 의미라고 밝혔다.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KCM에게 ‘바다 건너 듀엣’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렇기에 그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민똑&람과의 충돌 속에서도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애썼다. </p> <p contents-hash="169000ebfdf546958e743598c66f4f1a595c8fd3cd89f7464348b2fbeace1a0b" dmcf-pid="Gm2HekWITo" dmcf-ptype="general">민똑&람은 KCM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습실 밖에서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람은 “KCM이 힘들 것 같다. 불편해하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우리 스타일을 주장하는 우리가 이기적인 걸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153534749a7ddb2dc57d5bdf4b1a7abb481ddc7a4b02cc92577ed2f0b896b7ef" dmcf-pid="HsVXdEYCCL" dmcf-ptype="general">'44세' KCM과 'MZ' 민똑&람이 음악적 성향 차이로 충돌한 가운데, 자작곡은 과연 제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9일 목요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b8baf1ad798f2a61b0c9798d27459f9e73c0165bc4c40fef7e39f4d2afe2737" dmcf-pid="XOfZJDGhln"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0기 영숙 "편히 즐겨" vs. 영호 "지금 지옥"…'창과 방패'급 설전 03-18 다음 봄동 아니었다니...나영석 PD “강호동 비빔밥, 얼갈이 배추였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