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진 20명, 자사주 주식 매입 나섰다…이유는? 작성일 03-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경엽 포함 경영진, 총 5억5000만원 규모 매입해 책임 경영 '의지'…"미래 성장 자신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nku6jJNH"> <p contents-hash="ac03af82852e321679f68147b8febfd1d26416314e298d87d4e5dec6f8cf666f" dmcf-pid="6ILE7PAiN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진이 자기회사 주식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실천과 성과 창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94979de57862c86e61c84ac0601b17c8c463fdb118a812ce839765ec38b078d" dmcf-pid="PM7fIZ9UNY"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는 경영진 20명이 총 5억5000만원 규모의 자기회사 주식 매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21e34ae294625052014b66eb1c986ef77014486932e67d833f19501f6be3d5b" dmcf-pid="QRz4C52uoW"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는 2864주에서 5003주로 늘었다. 이 외에 ▲박종표 BX사업본부장(2384→1595주) ▲박성오 재무부문장(983→2043주) ▲김경장 화학·식품부문장(1283→2360주) ▲정인태 CX사업본부장(1988→3553주) ▲김영갑 AX사업본부장(983→2590주) ▲오실묵 신사업담당 상무(2331→4103주) ▲김근배 클라우드부문장(983→2032주) ▲이장훈 전략영업부문장(983→2059주) ▲오혜영 클라우드담당 상무보(1358→2445주) ▲윤성준 개발부문장(1840→2907주) ▲신현호 유통·서비스부문장(983→2035주) ▲류일한 스마트팩토리·물류부문장(983→2042주) ▲이창윤 융합보안부문장(983→2036주)▲추경일 개발담당 상무보(983→2051주) ▲김민성 SaaS플랫폼부문장(983→2035주) ▲전숭녕 D&AX사업부문장(983→2051주) ▲박윤희 전략기획부문장(1000→2050주) ▲윤태은 모빌리티부문장(631→1688주) ▲오현식 AI혁신센터장(7000→8065주) 등 임원들의 보유 주식도 증가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최대 주주는 롯데지주로, 보유 주식은 1000만주(66.1%)다. </p> <p contents-hash="b02cdc3ae4bb5d05f5eb306a6829f998f69618b239e360710103570a6e1eb04d" dmcf-pid="xRz4C52uay"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는 "<span>이는 기업의 미래 성장 잠재력과 견고한 사업 경쟁력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이 바탕이 됐다"며 "이</span><span>번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매입을 통해 주주와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기업 가치 부양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span><span>배당 정책과 IR 활동 강화 등 기존 주주환원 정책에 더해 경영진이 직접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성과 창출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3bde6026b871a98057e981a14a0d7c3c5e0b6753c2a035ae268cf94edd003" dmcf-pid="yYEhfnOc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롯데이노베이트 현판 (사진=롯데이노베이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ZDNetKorea/20260318095627541ecka.jpg" data-org-width="639" dmcf-mid="4rkCVisA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ZDNetKorea/20260318095627541ec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롯데이노베이트 현판 (사진=롯데이노베이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aa9da4cb235a8f4de07f7f31d144050322fd9c1bc7be28693466e595dd1662" dmcf-pid="WGDl4LIkov"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는 현재 기존 사업뿐만 아니라 AI 및 데이터센터, 글로벌 사업 등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며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51f54cefd7e1c2e17662c8a185b1c6a7483d1499690901621186215dbdf3dd9" dmcf-pid="YHwS8oCEoS" dmcf-ptype="general">특히 ▲AI 플랫폼 '아이멤버' 기반 피지컬 AI 사업 확대 ▲휴머노이드 등의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미래형 편의점 'AX 랩(Lab) 3.0' ▲에이스공조와 이지스자산운용, 캄스퀘어 등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DBO(설계·시공·운영) 사업 등에 역량을 집중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5133b9a97ff963b978ac67c0f4594389b604f954bfc1e3489f4258a1d3fec46" dmcf-pid="GXrv6ghDAl" dmcf-ptype="general">또 미국 이브이시스 아메리카(EVSIS America) 및 베트남·인도네시아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IT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도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3ceef588e1fbfef93dba124b0a328ec5481759f7206a018d8094fd11dcf9549" dmcf-pid="HZmTPalwAh"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매입은 단순한 주가 부양을 넘어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span>AI·데이터센터·글로벌 등 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이를 통해 주주를 위한 실질적인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7d8063abcff4a50b9a0579121403af728c508697e99d6d6ef5a29afe0991210e" dmcf-pid="X5syQNSrjC"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 그래픽을 인스타 필터로 전락시켰다"…엔비디아 DLSS 5 향한 맹폭 03-18 다음 김광현·최정 사인 유니폼 판매…이마트24, SSG랜더스 팝업존 오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