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3주 연속 1위…음원 파워 과시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zxzQcn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b59539a526bb775a74a0aadd446783b7339feed4a00aab4958245439464e2" dmcf-pid="x4qMqxkL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donga/20260318092426976kaxr.jpg" data-org-width="1600" dmcf-mid="P2XBXqe4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donga/20260318092426976ka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8075e8e2e061d2c33b89796621299c12fd70f1bf96b250357a7a747fed0e51" dmcf-pid="yhDWDy710G"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020d3efda29f4c3f36e446e8ff3c5c8771a169bbb4ea015898ee85d88b82a9db" dmcf-pid="WlwYwWzt3Y" dmcf-ptype="general">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주간 차트(3월 9일~3월 15일) 1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어 지니와 벅스 주간 차트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4c13a4a5c83523ba645d8939090d5462fe09b4a0fd3be69c4d17d5bfb3dbe46" dmcf-pid="YOcvcSpX7W"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9일~3월 15일) 월드차트와 소셜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드러냈다. 특히 ‘뱅뱅’은 실시간, 일간, 주간 음원 차트 정상을 모두 석권하며 발매 이후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abfc408e0833cb65a13d09a0a2245652c80f0b02d4766b5baf7306174d83a32" dmcf-pid="GIkTkvUZpy" dmcf-ptype="general">‘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휩쓸며 올해 발매곡 중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팀 통산 여섯 번째 PAK라는 기록을 세웠다. 강렬한 EDM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가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고, ‘키링춤’, ‘어깨춤’, ‘아야야춤’ 등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60e22c7eefefd4be6876478ff6fccfabf5cf711a4c0ad9960cfd1836afbb210" dmcf-pid="HCEyETu53T" dmcf-ptype="general">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역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웅장한 시네마틱 사운드와 주체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해당 곡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SNS에서도 화제에 오르며 벅스 주간 차트 4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 기반을 다졌다.</p> <p contents-hash="f44d778e0e5f32913fbfaee7967e9c5e54cde04d2cd5359f97e8bdfd1d46ce67" dmcf-pid="XhDWDy71Uv"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뱅뱅’과 ‘블랙홀’로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해 음악방송 9관왕을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와 견고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b54d128c5adbbbe545f87d47f49a295eac9cfb211667696e2e5b81f49e2b407" dmcf-pid="ZlwYwWztpS" dmcf-ptype="general">이처럼 주간 음원 차트는 물론, 각종 지표에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오는 4월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브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58a3e4646d26a1ffb9f5e1813a88bb5976c7f0e9235e84c416c441bd59af653" dmcf-pid="5SrGrYqF7l" dmcf-ptype="general">월드 투어를 앞둔 아이브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de04e95292a9f58ff52d2025c89a362f4beddd349b635aabe994254461291e48" dmcf-pid="1vmHmGB30h" dmcf-ptype="general">전효진 기자 jhj@donga.com<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 8년만 솔로 컴백…27일 신보 ‘Like I Do’ 발매 확정 03-18 다음 아덴 조 "'케데헌' 오스카 수상 역사적 순간, '골든' 무대에 눈물 멈추지 않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