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이승기·윤하 뜬다…‘히든싱어8’ 역대급 라인업 공개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P54LIk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a92d8649bac50f16b0c5105a1e1ea9d04e378eb53c23572a999d8d26571a28" dmcf-pid="Y1Q18oCE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092656518uqaz.jpg" data-org-width="1600" dmcf-mid="yspsF2Lx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092656518uqa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bcbb5637c75ed9048b4507e890279abd38e4fd16b3d44426b12fb4e424d5e91" dmcf-pid="Gtxt6ghDF6"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히든싱어8’이 심수봉부터 이승기, 윤하, 하현우까지 초특급 원조 가수 라인업을 내세우며 첫 방송 기대를 끌어올린다. </div> <p contents-hash="1c3dcfe0f3d8032b5fc9af47ace69c638b8165b6a2a983f431ce638d22b035eb" dmcf-pid="HFMFPalwz8" dmcf-ptype="general">31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과 이들의 목소리,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창능력자들의 대결을 담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을 키우는 원조 가수 라인업으로 벌써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642565325da5b5fa63aa568d7fa7a798c2da6926ad55e73a72022bfada6f62d" dmcf-pid="X3R3QNSr04"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이름은 심수봉이다. ‘그때 그 사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엔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아온 심수봉은 ‘히든싱어8’에서 깊은 울림과 압도적인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심수봉의 출연은 이번 시즌의 무게감을 단번에 높인다.</p> <p contents-hash="f5bd1d63add75ac0a6e34b96fc776bc08e34b30829ef54d7c8bbc1de3448418f" dmcf-pid="ZUJURcyO0f" dmcf-ptype="general">김장훈, 정인, 10CM도 출격한다. 세 사람은 목소리만으로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독보적인 음색의 주인공들이다. 개성 강한 보컬과 창법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만든 이들이기에, 모창능력자들과 어떤 대결을 펼칠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60753bb0d30fc84f7fbaef9f125412fd0f82d0b94d82b5bbc25e62c77fbd4a6" dmcf-pid="5uiuekWI0V"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승기와 윤하의 출연도 반갑다. 두 사람 모두 대표곡만 들어도 대중이 바로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곡으로 무대에 설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8a3101b33af1c0d9f6b6ae052b5a61b98768019c8583deb46399dd1717f7a66" dmcf-pid="17n7dEYCF2" dmcf-ptype="general">고음 장인들의 무대도 빼놓을 수 없다. 김현정,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히든싱어8’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김현정의 파워풀한 보컬, 이해리의 깔끔하고 청량한 음색, 하현우의 압도적인 고음이 어떤 승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64ebb6c4e4c8a60b202090fe06be95a2bd4646457b4a8c59a3c7781d5674ccb2" dmcf-pid="tzLzJDGh09" dmcf-ptype="general">정인의 짙은 음색과 김장훈의 강한 개성, 10CM의 섬세한 감성까지 더해지며 ‘히든싱어8’은 원조 가수 라인업만으로도 레전드 시즌 기대를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FqoqiwHl7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톡] 'IP 비즈니스' 사활 건 엔터사, 방송 시청률보다 무서운 'IP 권력' 03-18 다음 '케데헌' 루미 아덴 조 "아카데미 수상 역사적…'골든' 무대 눈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