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충격 고백 "성대 변형으로 노래 못 해…음악프로 섭외도 겁나"('바다건너듀엣') 작성일 03-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BQDy71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ab1a4e1770277b2a826cc1a8cc2c26ab1cf2803aa0a417a19a65e7a9372a4" dmcf-pid="UHbxwWzt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CM. 제공ㅣ바다건너듀엣"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tvnews/20260318092726644gcui.jpg" data-org-width="900" dmcf-mid="0gl54LIk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tvnews/20260318092726644gc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CM. 제공ㅣ바다건너듀엣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47fba53407ee0b74d9744c6d228113898fcf38aae7f80818b756a57655cd3" dmcf-pid="uXKMrYqFC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 '바다 건너 듀엣'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KCM이 "지금이 아니면 도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에 합류한 이유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b854469cf76dddc0f4e92479eee93c2cb73644ad1d98d6b56aa98a317d3a8df0" dmcf-pid="7PACp4aeTo"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2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드 가수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 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다. KCM과 민똑, 람은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민똑, 람은 준비된 노래가 있다며 KCM에게 들려줬지만, KCM은 "편안하게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게끔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 이에 민똑, 람은 "재즈 느낌이 있는 게 우리의 시그니처이기도 한데…사실 (KCM이 말한) 코드 진행이 별로다"라며 돌직구로 KCM에 반박했다. 결국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고, 두 팀은 자리를 뜨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5fd6f54318369f7c0308fe9bf699b58a704a7e486610a85c8f098ef1b550db61" dmcf-pid="zQchU8NdlL" dmcf-ptype="general">그러나 잠시 뒤 KCM은 다시 건반을 잡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그가 음악 작업에 집착하는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 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 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며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놀라는 '홍보요정' 미키광수, 조매력에게 그는 "가수로서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자신감도 얻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도전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이 자신에게 큰 의미라고 밝혔다.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KCM에게 '바다 건너 듀엣'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렇기에 그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민똑, 람과의 충돌 속에서도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애썼다. </p> <p contents-hash="2c60e59ee1d2a9f2806e9e4e3ab7f7202721111cf1cdd530256be1b5b0ccb901" dmcf-pid="qxklu6jJSn" dmcf-ptype="general">민똑, 람은 KCM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습실 밖에서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람은 "KCM이 힘들 것 같다. 불편해하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우리 스타일을 주장하는 우리가 이기적인 걸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123e89f7ece3e356079f342022132a6b66df7ef2f412a2cba8ddd0d718c52c5f" dmcf-pid="BMES7PAiSi" dmcf-ptype="general">'44세' KCM과 'MZ' 민똑, 람이 음악적 성향 차이로 충돌한 가운데, 자작곡은 과연 제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9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RDvzQcnh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 8년 만에 솔로 컴백…27일 신곡 발매 03-18 다음 김장훈, '도박·자퇴·패싸움' 학창시절 일탈 고백…"아버지 얼굴도 몰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