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만"…진태현, 쏟아진 '시험관 권유 DM'에 직접 입 열었다 작성일 03-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Ymv38B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1bd1189349df529db782affd10f9e5c751814265b2cad517619858df41382" dmcf-pid="QiGsT06b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이 2세 계획과 관련한 입장을 다시 밝혔다. / 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91626863uhyy.jpg" data-org-width="640" dmcf-mid="8TtSXqe4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91626863uh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이 2세 계획과 관련한 입장을 다시 밝혔다. /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43d8d9f1541b8e3e6020af914573115620c411bb70aa5b5dc8d37625eafe60" dmcf-pid="xnHOypPK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진태현이 2세 계획과 관련한 입장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히며, 더 이상의 시험관 시술 권유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0f461ad9925740a82ac50e91fae0438b26f4bec7bf9385b98966eb1ee3478f6" dmcf-pid="yy67VisAET"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전히 많은 분들이 2세를 포기하지 말라며 병원이나 시술 정보를 보내주시지만, 저희는 포기한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삶과 사랑에 집중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d33ba9f8f5279396bdc15e0ba71aabe03aeba48968c309a8304c2e126908ca" dmcf-pid="WWPzfnOcD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의학적 방법을 선택하려 했다면 이미 오래전에 시도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도 아이보다 아내를 더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아내를 신체적·정신적으로 힘들게 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응원의 마음은 감사하지만 관련된 DM은 이제 보내지 않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7d1d36412d98a02f85946bfedecd07343791d7d622646be59f1832b1be3ba6" dmcf-pid="YYQq4LIkIS"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부부가 겪어온 시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와 아픔, 그리고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시간 역시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며 "지금은 서로를 더 아끼고 지키는 삶을 선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a26f6bced6032c78293e20857d6b11f7c6823707858e25cc157dea6845cbd4" dmcf-pid="GGxB8oCEEl" dmcf-ptype="general">특히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품고 있는 아이들도 있다"며 "다른 방식의 삶을 선택한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445f0e08220967623469eaaf07f6e1b2ab76e5fa7b662540c5e6648b4a9c8" dmcf-pid="HHMb6ghD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이 2세 계획과 관련한 입장을 다시 밝혔다. / 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91628146yhqy.jpg" data-org-width="640" dmcf-mid="67TDh1V7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91628146yh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이 2세 계획과 관련한 입장을 다시 밝혔다. /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e6dad1cfe8829a405b93b84109acadaf55a5b1b1f3c791fb3a04c87fe73d1" dmcf-pid="XXRKPalwrC"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1월, 더 이상 2세를 위한 시도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으며,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딸을 떠나보낸 경험도 있다. 진태현은 해당 아이에 대해 "우리 부부에게는 유일한 친자녀였고, 큰 의미로 남아 있는 존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fa13c61694c9393218a652faf4965b610613f5c9d3a9cda2f235ca97bc48db" dmcf-pid="ZZe9QNSrs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갑상선암 수술 등 건강 문제 역시 부부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입양한 딸과의 삶, 그리고 서로에 대한 사랑에 더욱 집중하며 살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1971e20123b0a38b5ee2e287f5388a9c19f643928bdc3092859f55f704a16d7" dmcf-pid="55d2xjvmOO"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가족이 되어주기로 했다"며 "이제는 부부로서의 삶에 더 의미를 두고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7a433057acca8ddbcc7f33cba81d6c545e6b4b9fb0293be98fa8f78d3fb87b" dmcf-pid="11JVMATsss"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진심 어린 고백에 많은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두 사람의 선택을 지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이용식에 뿔났다 “변호사 선임 생각, 돈 10원도 받고 싶지 않아”(가화만사성) 03-18 다음 문세윤, 위고비·마운자로 안 한다…“약 도움 없이 버틸 것” (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