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원자력 발전 기반 AI 팩토리 개발 추진 작성일 03-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앳킨스레알리스, 엔비디아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pOv38B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b9a9cd8097076054f0036b665e9420115c91381275ab31ceed40d69810890" dmcf-pid="9twPdEYC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앳킨스레알리스가 공동 개발할 원자력 AI 팩토리 구조. (사진=앳킨스레알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552809-WkUXVfQ/20260318091014374xfgd.jpg" data-org-width="875" dmcf-mid="Bz4z2Jm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552809-WkUXVfQ/20260318091014374xf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앳킨스레알리스가 공동 개발할 원자력 AI 팩토리 구조. (사진=앳킨스레알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1c8416d212bd3f6c54dbc993e7098e58e9b3b48566d63ba6cbe812f8b65e2" dmcf-pid="2FrQJDGhcO"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캐나다 엔지니어링 기업 앳킨스레알리스(AtkinsRéalis)와 손잡고 원자력 발전 기반 인공지능(AI) 팩토리 개발을 추진한다. 앳킨스레알리스는 엔비디아의 에이전트 AI, 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자사 원자력 발전소 설계 시스템에 도입하기로 했다. 전력 확보가 AI 발전의 핵심 의제가 되면서 안정성 이슈로 외면받던 원자력 발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e5a8981519d784d54930d1e1e5e4a9ded2f71b823ea22de59d04d7d8b558fa9b" dmcf-pid="V3mxiwHlgs" dmcf-ptype="general">1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앳킨스레알리스는 원자력으로 작동하는 대형 'AI 팩토리' 개발과 구축을 위해 이니셔티브를 구성하기로 했다. 앳킨스레알리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의 첨단 AI 기술을 자사 공정에 통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d4005277535ce5b6de27358587b0070eebc23375c971b308417c7d402fadb2d" dmcf-pid="f0sMnrXSom"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니셔티브에 따라 CANDU(CANada Deuterium Uranium) 원자로를 기반으로 한 AI 팩토리 시스템을 개발한다. CANDU 원자로는 캐나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가압 중수로, 1950년대 캐나다 원자력 공사(Atomic Energy of Canada Limited, AECL)가 주도해 개발됐다. 중수로는 일반적인 물(경수) 대신 중수(Heavy Water)를 냉각재, 감속재로 사용하는 원자로를 말한다. 중수로는 천연 우라늄을 사용할 수 있고, 발전소를 가동하면서도 연료를 교체할 수 있어 끊김없이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1a903d52cac759b138cb4929429d40fa4848c62ad6c1ecac5c2a9a8592eb0" dmcf-pid="4pORLmZv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사진=엔비디아)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552809-WkUXVfQ/20260318091015724djiw.jpg" data-org-width="875" dmcf-mid="b0GjwWzt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552809-WkUXVfQ/20260318091015724dj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3754447e7aa8c94b8db68d3b7db5a59dd7aacc3ce9c9497405031dbf9125aa" dmcf-pid="8UIeos5TNw"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앳킨스레알리스가 개발할 원자력 AI 데이터센터는 2개의 CANDU 원자로, 스위치 야드, AI 팩토리로 구성된다. 스위치 야드는 변압기, 모선, 차단기, 단로기, 변류기 등으로 구성되며, 발전기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전하는 임무를 담당한다. </p> <p contents-hash="6bca131e08b238ae2cbe688e3a792068d61c1c89aa8ffd80cf99dee6fd458938" dmcf-pid="6uCdgO1ykD" dmcf-ptype="general">앳킨스레알리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AI 팩토리는 엔비디아가 최근 공개한 '베라 루빈(Vera Rubin)' DSX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는 엔비디아가 설계한 레퍼런스 디자인이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해당 디자인은 AI 인프라 공동 설계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기본적인 데이터센터 설계와 구축, 운영 방법 등이 제시된다. </p> <p contents-hash="7c4e7849a93d7d5e97f9fecc30c4c5f4f21fdea7fadaa4cdcba068d1258fc7d0" dmcf-pid="P7hJaItWNE" dmcf-ptype="general">앳킨스레알리스는 베라 루빈 DSX와 완벽히 호환되는 3D 디지털 트윈 기술인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Omniverse DSX blueprint)'도 도입하기로 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하면 가상 공간에 발전 시설과 데이터센터를 구현해볼 수 있어, 구축 과정 자체를 간소화해 일정을 단축할 수 있다. 앳킨스레알리스는 옴니버스 외에도 엔비디아의 에이전트 AI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dcb8a725689c959d7af5158bfe1db43c9f19eb0874eedd17ff419b0d9b3dbfc" dmcf-pid="QzliNCFYck" dmcf-ptype="general">앳킨스레알리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의 에너지, 인프라 분야 복합 프로젝트 수행 능력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기술을 결합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 공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7fc8c8c1dff39c514973f5461dc8997658c76176c1c6f1fd2156720caf0351e" dmcf-pid="xqSnjh3Gjc"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관계자는 "에너지는 AI 산업 혁명의 필수 요소"라며 "앳킨스레알리스의 엔지니어링, 원자력 전문 지식을 DSX 블루프린트와 결합해 가속 컴퓨팅과 디지털 트윈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AI 팩토리 솔루션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위고비·마운자로 안 한다…“약 도움 없이 버틸 것” (라스) 03-18 다음 단순 응대를 넘어 '해결'로… 젠데스크, AICX 시대 'Resolution Revolution' 선언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