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선출 작성일 03-18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PBA 이사회 신임 총재 선임<br>윤 총재 임기 2023년 3월까지</strong>윤영달(81)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에 선출됐다.<br><br>PBA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윤 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임했다고 18일 발표했다. PBA는 "기업 경영 능력과 더불어 당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윤 총재가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선출 배경을 설명했다. 윤 총재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3년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3/18/0005736017_001_20260318091515394.jpg" alt="" /><em class="img_desc">윤영달 프로당구협회 신임 총재. PBA 제공</em></span><br><br>윤 총재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프로당구단 '크라운해태 라온'을 창단해 운영하는 등 당구 종목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한국메세나협의회 회장 등을 지내며 문화예술 후원가로도 활발히 활동해 온 윤 총재는 앞으로 프로당구의 팬층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 교류 확대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임 총재 취임식은 다음 달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특별 기고] 엘리트와 마스터즈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03-18 다음 아이돌이 이래도 돼?…"너무 더럽게 먹나" 투어스, 날것의 향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