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밴텀급 상위 랭커 맞대결! 5위 송야동 vs 7위 피게레도, 5월 30일 마카오 대회서 大격돌 작성일 03-18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 밴텀급 강자들의 물러설 수 없는 승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18/0004044807_001_20260318085211309.jpg" alt="" /><em class="img_desc">송야동(왼쪽)-피게레도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밴텀급 공식 랭커들이 주먹을 맞댄다. UFC 밴텀급 5위 송야동(28·중국)과 7위 데이비슨 피게레도(38·브라질)가 5월에 열리는 마카오 대회에서 맞붙는다.<br> <br>UFC는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에서 5월 30일(이하 한국 시각) '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가 진행된다고 발표했다. 송야동과 피게레도가 메인 이벤트에 선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파이터 중 한 명인 송야동과 전 UFC 플라이급 2회 챔피언이기도 한 피게레도가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벌인다.<br> <br>송야동(22승 1무 9패 1무효)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고향 무대로 복귀한다. 타격가인 그는 KO승 9회, 서브미션승 3회, 1라운드 피니시 7회를 기록하고 있다. UFC 플라이급-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 말론 모라에스, 말론 베라 등을 꺾으며 기세를 드높였다. 홈 관중 앞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여 UFC 밴텀급 타이틀 싸움에 다시 포함되는 것을 정조준한다.<br> <br>피게레도(25승 1무 6패)는 '위험한 피니셔'로 불린다. KO승 9회, 서브미션승 9회, 1라운드 피니시 11회를 기록하고 있다. UFC 플라이급 최다 녹다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디 가브란트, 알렉스 페레즈, 조셉 베나비데즈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 밴텀급으로 체급을 옮긴 그는 송야동을 잡고 톱5 랭킹 진입하기를 바란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18/0004044807_002_20260318085211375.jpg" alt="" /><em class="img_desc">송야동(왼쪽)이 션 오말리와 대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18/0004044807_003_20260318085211440.jpeg" alt="" /><em class="img_desc">피게레도. /UFC 제공</em></span></div><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헤비급의 장밍양(19승 7패)과 알론조 메니필드(17승 1무 6패)가 싸운다. 장밍양은 'ROAD TO UFC' 시즌 1에서 놀라운 KO승을 거두며 존재감을 알렸고, 레전드 앤서니 스미스를 상대로 화려한 KO 승리를 기록했다. 앤서니 스미스, 오지 디아즈, 브렌드송 히베이루를 꺾었다.<br> <br>메니필드'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 2에서 KO승을 거두며 UFC에 데뷔했다. 지난 8년 가까이 팬들이 꼭 봐야 할 선수로 주목해왔다. 더스틴 자코비, 지미 크루트, 에드 허먼, 폴 크레이그 등을 꺾은 바 있다. 장밍양을 잡고 라이트헤비급 랭킹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관련자료 이전 LGU+ IMSI 논란 확산…법안 발의·위약금 요구까지 03-18 다음 신진서의 보기 드문 착각…승리한 박정환 9단 맥심커피배 결승 진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