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선출 작성일 03-18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8/AKR20260318027300007_01_i_P4_20260318084114149.jpg" alt="" /><em class="img_desc">PBA 3대 총재로 취임하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에 윤영달(81)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선출됐다.<br><br> PBA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윤 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임했다고 18일 발표했다.<br><br> 윤 신임 총재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3년이다.<br><br> 윤 총재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프로당구단 '크라운해태 라온'을 창단해 운영하는 등 당구 종목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br><br> PBA는 기업 경영 능력과 더불어 당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윤 총재가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선출 배경을 설명했다.<br><br> 한국메세나협의회 회장 등을 지내며 문화예술 후원가로도 활발히 활동해 온 윤 총재는 앞으로 프로당구의 팬층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 교류 확대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br><br> 한편 지난 7년간 PBA 초대 및 제2대 총재를 지내며 프로당구 출범과 기틀을 마련한 김영수 전 총재는 자리에서 물러난다.<br><br> 신임 총재 취임식은 다음 달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기본법 톺아보기⑥] 기본권 영향평가, 중요한 것은 ‘서류’가 아니라 ‘해외 규제 대응력’ 03-18 다음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의 별’ 우뚝…정수빈은 영스타상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