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도 AX 시대 '선로안전 점검 피지컬AI 만든다' 작성일 03-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철도연, 창립 30주년 국제세미나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 개최<br>철도기술 AX 주요 전략 공개...연내 성과 달성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S0HzRf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f752caa641d858681f44e54f6ceab3fbb605099d1ad1603a78a768b5e8cf3" dmcf-pid="z8vpXqe4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국제 세미나에서 김현기 철도연 철도교통AX본부장이 철도 가상환경에서 로봇 움직임을 시험해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연지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080131988lzdc.jpg" data-org-width="800" dmcf-mid="uUO5T06b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080131988lz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국제 세미나에서 김현기 철도연 철도교통AX본부장이 철도 가상환경에서 로봇 움직임을 시험해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연지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8c2cd7d254e15bbc1252259cd5a4686b4b65bf284940997148205e9ce229c" dmcf-pid="q6TUZBd8AD"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연내 철도기술도 인공지능전환(AX)이 본격화된다.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선로 안전 작업을 하는 피지컬AI가 개발되고, 철도 운행과 시설 상황 전체는 디지털트윈으로 구축돼 관리된다. </p> <p contents-hash="a7c27349807e9e9ef25bbf02f0c27d97042479483f780ea2c308d586f1613ab0" dmcf-pid="BPyu5bJ6AE" dmcf-ptype="general">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국제 세미나에서 김현기 철도연 철도교통AX본부장은 '철도 운송의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을 주제로 강의하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b1509e17d698ad3a37a4f169c9947ec53652823bd684426fc6a95f522e7ae4c" dmcf-pid="bQW71KiPjk" dmcf-ptype="general">김 본부장은 "철도에서의 AX 방향은 안전하고 효율적이면서도 체감가능한 초지능 AX가 목표"라며 "철도 특화 AI를 만들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AI로 전환하고, 피지컬 AI를 통해 인력 확보와 고령화, 안전에 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cbc5d3e8a416537277696cb64c47dba33ce910466b7c8b4bda2ab43eb35a6c" dmcf-pid="KtahDy71Nc" dmcf-ptype="general">실제 철도연은 오송시험선에 'KRRI 디지털 포털'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포털은 우리나라 철도 시설 전체를 디지털트윈화한 것이다. 현재 철도 상황을 모두 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도 예측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49b7796249f13d3dba0fa1f35572bd42a54806aebc9f69b28d6fbef979c3efe" dmcf-pid="9FNlwWztcA" dmcf-ptype="general">김 본부장은 "디지털포털에는 작업자와 센서, 카메라, 장비 등이 모두 들어가 있어 작업자 안전이나 현장 정보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영향도 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철도 이상이 없도록 대비하고, 철도 변형 상황 등 무인 점검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afec5fe7dba3aca45528dc03251457652efd1b1de37332eaf9aa043967ee530" dmcf-pid="23jSrYqFg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고가 빈번한 선로 작업을 위한 피지컬 AI를 연구중이라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선로 작업은 위험성으로 인해 점점 기피하면서 인력 공백이 기술공백으로 이어지고, 인력도 고령화되고 있다"며 "현재 오송시험선에 로봇개를 풀어 점검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피지컬 AI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폭파나 화재, 침입 조건 등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서 피지컬 AI의 움직임을 학습시키고 사람과 같은 움직임을 갖출 수 있도록 개발중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eadf2ab0298a4ebd3c1c1a289509e5f3a60703f5ad8421d5aa23bb158e52cedb" dmcf-pid="V0AvmGB3aN" dmcf-ptype="general">김 본부장은 "올해 안에 철도연의 AX가 최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중"이라며 "올해 피지컬AI와 디지털트원에 대한 기술들이 승인 절차를 시작할 수 있는 단계로 개발을 완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88d75dd92ca079fd7d22963e7eb51d6e3f6d07396a3bb6ef4ae5a70b254b970" dmcf-pid="fpcTsHb0Na" dmcf-ptype="general">이날 세미나는 철도연 창립 30주년을 맞아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 를 주제로 개최됐다. 손명수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을 비롯한 국내외 철도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d6479ef253e930461d1430617ff6518f8fa1ef9efbc9e89b9866ad9fff45e04" dmcf-pid="4UkyOXKpAg" dmcf-ptype="general">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고속철도 속도 향상으로 국민 이동편의와 국토공간의 혁신을 제고하고, AI를 활용하여 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철도교통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b48e5d7bd9e0866f8ca1b849162baa5c22c2924fed969c86f85d07261ac275" dmcf-pid="8uEWIZ9Uao"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현역가왕3' 가왕 등극 후 첫 행보…팬들 앞 눈물의 다짐 03-18 다음 창립 30주년 철도연, 교통기술 혁신 천명...“차세대 교통 혁신 이루고 AI 활용 확대”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