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전 아내, 이혼 후 무속인 됐다... “가정 지키고 싶었다” 눈물 (X의 사생활)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8JRcyO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f1edb7af515f968c198af65744efcd3cf554096dc9bf98eab6e0fa88260afa" dmcf-pid="yvlXYux2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X의 사생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073727188jykl.jpg" data-org-width="750" dmcf-mid="QexoiwHl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073727188jy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X의 사생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24facb3d70660b5e58a8d4e824c03e72889bc563b3cce93d4ae386f934fe51" dmcf-pid="WTSZG7MVwJ" dmcf-ptype="general">배우 박재현의 전 아내 한혜주가 이혼 후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dfa5c4dfd221c1a64d39a9ef8e50de610dff1cb1208701371c982b137fffcb4" dmcf-pid="Yyv5HzRfI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는 이혼 3년 차 한혜주와 박재현이 출연해 결혼과 이혼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23ea830aef3f8e90e291f8b19cce990931fc341e4165f0afa20ba841a76f38" dmcf-pid="GHY31KiPm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6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어 딸을 얻었지만, 결혼 이후 갈등이 깊어지며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박재현은 결혼 후 생활 방식과 양육 문제로 충돌이 잦아졌다고 밝혔고, 한혜주는 딸의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 느낀 서운함 등을 언급하며 서로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6647200c0aaec0a94dfdbc3986f27eb7112e1cb1bd8c0d99ed3c35b266846a" dmcf-pid="HXG0t9nQmR" dmcf-ptype="general">이혼 이후 두 사람은 감정을 정리한 모습이었다. 한혜주는 “지금은 마음이 많이 정리됐다”며 전 남편을 향해 “딸의 아빠로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0b9a459caeca0a24a6e5f9e0830de96ba479ed9911bab2cbf5a9edca778ad2d" dmcf-pid="XZHpF2LxI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혜주의 근황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그는 2023년 12월 신내림을 받았다며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혜주는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5f31fe4f6eae855905b018d539376004f31561791b4fbe4c83adaa72af62d9e" dmcf-pid="Z5XU3VoMIx" dmcf-ptype="general">박재현 역시 앞선 방송에서 전처의 변화를 언급하며, 딸이 상처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좋은 부모’로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51Zu0fgRD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제'김가영-'전설' 다니엘 산체스, 프로당구 최고의 별 '우뚝'…PBA 골든큐 어워즈서 나란히 6관왕-4관왕 차지 03-18 다음 르세라핌 'SPAGHETTI', 빌보드 '글로벌 (미국 제외)' 20주 연속 차트인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