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계셔도 아침밥 안 차려줘" 박재현, 16살 연하 전처와 결정적 이혼 사유 [X의 사생활] 작성일 03-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r7Xqe4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84fdc9f31e223f903e9635ce56793973f5c36a35e8698091aed7b1e7b1fc3" dmcf-pid="QKXMKewa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16살 연하 전처와 이혼 후 홀로 지내는 박재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71639289fkpq.png" data-org-width="640" dmcf-mid="8pLoPalw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71639289fkp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16살 연하 전처와 이혼 후 홀로 지내는 박재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8315ebad030857bc318490020551c5cce5c609f4cf159e651aa484f3fd6b9" dmcf-pid="x9ZR9drN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재현과 전처 한혜주가 과거 이혼에 이르게 된 결정적인 계기 중 하나로 '아침밥 문제'를 꼽으며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f5d4f652c5094836a30f9da11f792a52c799a4709556a0c3516993d5360f97e" dmcf-pid="ysiYsHb0Dz"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16살 연하 전처와 이혼 후 홀로 지내는 박재현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9edd50cdc182fccd180bd3f996928a25aec7b9c6dc6ee246cdee64490077d7a" dmcf-pid="WOnGOXKpO7"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현은 딸과 함께 경주에 있는 어머니 집을 방문해 과거의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는 “내게 가족이란 같이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는 존재인데, 혜주에게 불만이었던 건 아침잠이었다. 정성껏 식사를 차려 놔도 일어나지 않더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a5b68a29bdde168368cca89fe574fcf01879a9d96216e5dca351ea80a052123" dmcf-pid="YILHIZ9Uwu" dmcf-ptype="general">갈등이 폭발한 지점은 시부모님이 아들 집에서 머물던 일주일 동안이었다. 박재현은 “(부모님이 계셨던) 일주일 내내 단 한 번도 아침을 같이 먹지 못했다. 결국 마지막 전날 아침밥 이야기가 도화선이 돼 싸움이 시작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28d5c98bf22a976e67c4265b8a5d0cc2cd83f048b9dbf42016cb2908f4993e9" dmcf-pid="GCoXC52umU"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아내에게 “엄마한테는 내가 자식인데 자식이 아침밥도 못 얻어먹고 회사 다니는 걸 보면 기분 안 좋을 거라고 했다. 혜주 보고 ‘네가 하라’고 했다”고 전했으나, 이 대화가 결국 비극의 씨앗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d60ccab5f35e1c35b228187f670e83e127eb3597145f8f9426778ba65150d" dmcf-pid="HhgZh1V7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재현과 전처 한혜주가 과거 이혼에 이르게 된 결정적인 계기 중 하나로 '아침밥 문제'를 꼽으며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71640573pkez.jpg" data-org-width="640" dmcf-mid="6ZYPqxkL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71640573pk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재현과 전처 한혜주가 과거 이혼에 이르게 된 결정적인 계기 중 하나로 '아침밥 문제'를 꼽으며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6b8e81f2081b1618fd4ea6c52131dc1c41ab5880996b36619b7d54e4ce4246" dmcf-pid="Xla5ltfzO0" dmcf-ptype="general">박재현의 어머니 역시 당시의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는 “나쁜 말은 아니다. 솔직히 엄마가 너희 집에 가도 내가 반찬 다 해서 갔다. 내손으로 다 해서 먹고 며느리라고 밥 한 끼 해주나? 11시, 12시까지 자고”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d8bd0008521241f1eb99ab2b1ad2aa93b5d38dfc1bd55e676cdcb2958ecb7a5" dmcf-pid="ZkxlkvUZO3"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아침밥을 부탁하자 전처가 “‘오빠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 불편하다’면서 엄마가 우리집에 오는 게 싫다고 하더라”며 갈등이 깊어졌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0c51870f28897d86b65753aaa69e464e83a6cf71a1e958e0fa938c9af619566d" dmcf-pid="5EMSETu5DF" dmcf-ptype="general">반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혼전임신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니 아침밥을 챙기지 못했다”며 “대신 점심과 저녁은 꼭 함께 먹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6d55d042addeb6143c2169d4653067eff585a1252b8590f506fbdf4b61887b3" dmcf-pid="1DRvDy71mt" dmcf-ptype="general">특히 심장병 수술을 앞둔 딸을 돌보느라 예민했던 시기였음을 강조하며 “지금은 이해가 가긴 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는 아이 하나만 봤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715982f6aa3c41ebfb7840b5527bff9586e1dee6a4b8daf88383b294375f07" dmcf-pid="tweTwWzts1"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평소 “꼬박꼬박 먹었다. 어머니가 항상 차려주셨다. 저희 때는 아침에 함께 밥을 먹는 게 당연한 시기였다”며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으나, 서로 다른 가치관과 상황이 맞물리며 결국 이혼이라는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게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국, 이번엔 ‘싹’이다…장르 바꾼 무대체급에 1200만 화답 03-18 다음 '10년 간 못 이겼다' 한국 여자축구, 오늘 숙명의 한일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