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못 이겼다' 한국 여자축구, 오늘 숙명의 한일전 작성일 03-18 24 목록 우리나라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숙명의 한일전'을 치릅니다.<br><br>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오늘(18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2026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합니다.<br><br>한국 여자축구는 2015년 동아시안컵에서 일본에 승리한 이래로 9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입니다.<br><br>우리 대표팀은 11년 만의 한일전 승리로 2022년에 이은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겠다는 각오입니다.<br><br><신상우 감독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10년 동안 한 번도 못 이겼지만 지금 상황은 제가 부임하고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건 과거의 일이라 생각하고 있고요. 10년간 (일본을) 한 번도 못 이긴 한국팀이 아니라 일본을 이길 수 있는 한국팀이 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br><br>#아시안컵 #여자축구 #한일전 #김혜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어머니 계셔도 아침밥 안 차려줘" 박재현, 16살 연하 전처와 결정적 이혼 사유 [X의 사생활] 03-18 다음 이란축구협회 "월드컵, 미국 아닌 멕시코서 치르길 원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