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물건 가득찬 충격적인 집 상태…서장훈 "제발 좀 버려라" 질색 [동상이몽2]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3EnrXS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29d4287e7845b2c89045f75ab9883e26bf6f595b7a6795b23c03ca065786c" dmcf-pid="G1OPBMEo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허안나의 집이 공개됐다. / SBS '동상이몽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63130591qycr.jpg" data-org-width="640" dmcf-mid="Wn9SDy71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63130591qy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허안나의 집이 공개됐다. / SBS '동상이몽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898bcd1d59d2377afb1bc5305649068456e8f5e96cfe75f9b829426b09ede0" dmcf-pid="HtIQbRDgm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물건으로 가득 찬 집의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8493ed9141896c2eb75dc02fea9e8e7d1838b14111bacc52eed77d2ce8f185a" dmcf-pid="XFCxKewaEQ"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운명'에서는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0882b2a40436769c140423098bf47a65cb7ca8394a6f78208f3715d24725e6a" dmcf-pid="Z3hM9drNmP"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집 내부는 첫 인상부터 눈길을 끌었다. 주방과 거실, 침실 곳곳에 각종 물건들이 쌓여 있었고, 정리되지 않은 식기와 잡동사니들이 공간을 가득 메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2be7759ed031e1f5a0c2ec04372de2c3979973309628f34e4d964c012bdcb56" dmcf-pid="50lR2JmjI6"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지금은 포화 상태다. 물건을 잘 못 버린다"며 정리정돈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이 "제발 좀 버리라"고 조언했지만, 허안나는 쉽게 물건을 정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16c51f07b9b371f948ef037fd1608d4eb42d415654b6aac0fcd31d5f950985b" dmcf-pid="1pSeVisAI8" dmcf-ptype="general">하지만 집이 물건으로 가득 찬 데에는 단순한 정리 습관 이상의 이유가 있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허안나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집 안에 쌓인 물건 대부분이 판매를 위한 상품들이었던 것.</p> <p contents-hash="095c80929ae7a945709fc49942114c4b2333292f533986bda986316cc038d720" dmcf-pid="tUvdfnOcs4" dmcf-ptype="general">즉, 집을 일종의 창고처럼 활용하며 공구 및 판매용 제품을 보관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허안나는 다양한 제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물건이 늘어났다고 설명하며 현실적인 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c6d7d8c282fa21ec67b681e9e164c76cea147d164797809c39676e2255d2f84" dmcf-pid="FuTJ4LIkEf" dmcf-ptype="general">남편 오경주 역시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는 "동거할 때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됐는데 결혼 후에는 잘 안 된다"며 "제가 정리하면 물건을 못 찾더라. 그래서 이제는 알아서 하게 둔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박지훈에 대세 윤경호까지…‘취사병 전설이 되다’ 운도 따른다 [SS초점] 03-18 다음 “힙합은 안 멋져”가 현실로... ‘쇼미’ 외면하는 대중 속사정 [TV와치]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