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철·영자, 통장 오픈해야…'나솔' 또 나가지 않길"(이호선 상담소) [텔리뷰]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3oQNSr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4692ba28819bc2547baa0a55b622278dcdb6387cdbc0ac9f17ce2b4aa6e18" dmcf-pid="Z20gxjvm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 상담소 / 사진=tvN STOR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today/20260318063303620cham.jpg" data-org-width="600" dmcf-mid="HjEuXqe4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today/20260318063303620ch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 상담소 / 사진=tvN STORY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84c214c173a3aad9cff71fa8a3b127018c0419d5239e64bba8cdd1ae681a60" dmcf-pid="5VpaMATs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호선 교수가 '나는 솔로' 재혼 부부에게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78d85d20bf712f9ecbebd411de289e6c6b4edce708261ababc30f02a276627d" dmcf-pid="1fUNRcyOS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나는 솔로'(이하 '나솔')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재혼한 영철, 영자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8cadc1fd7d817a81d2f48f21f2f58aa3ffebc284471103f6bdb507cbc079742" dmcf-pid="t4ujekWIye"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 교수는 재혼 후 서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는 문제로 고민에 빠진 영철, 영자의 사연을 접했다. 그는 영자가 느끼는 불안함을 짚으며 "불안의 정도를 수치로 알려주면 남편이 더 파악하기 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8c702efe81b25a942275fab97d3471c08425f87beb9139c619303a04ab0749" dmcf-pid="F87AdEYCTR" dmcf-ptype="general">이어 전부인 사이에서 낳은 자녀가 있는 영철의 상황을 언급했다. "두 분은 그냥 부부가 아니라 '복합 가족'이다. 그래서 조금 어려운 지점들이 있다"며 "남편의 아이에게 양육비 얼마가 나가는지, 장모님께 돌봄비가 얼마가 나가는지 아무도 모른다. 통장을 오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dc5da46243c82e9a0312e02bd85c503a94f5de6d1ed134619d540352cb6994" dmcf-pid="387AdEYCC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재정 회의를 하는 게 좋다. 각자 얼마의 지출과 수익이 있는지, 공동 금액으론 얼마를 낼지 합의해야 한다"며 "이 두 가지를 지키면 최고의 부부가 될 거라 생각한다. 두 분이 다시는 '나는 솔로'에 나가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06zcJDGhT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힙합은 안 멋져”가 현실로... ‘쇼미’ 외면하는 대중 속사정 [TV와치] 03-18 다음 '틈만나면' 박성웅, "고향에서 먹던 울짜장 추천"···폭발적인 반응에 "뿌듯하다" 미소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