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나와! 안세영, 복수 혈전 "카니발 스타일, 독특한 축제 될 것"...쉼 없는 여제, 통산 첫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 우승 '정조준' 작성일 03-18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8/0002244011_001_2026031805250832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안세영이 왕좌 탈환을 노린다.<br><br>중국 '시나스포츠' 16일 보도에 따르면 안세영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12일까지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되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격한다.<br><br>안세영은 9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에게 세트 스코어 0-2(15-21, 19-21)로 패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반년 가까이 유지해 온 국제대회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br><br>안세영은 앞서 치러진 6개 대회를 모두 휩쓸며 기대를 모았지만, 전영오픈에선 시상대 최상단을 내주며 다음을 기약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8/0002244011_002_20260318052508364.jpg" alt="" /></span></div><br><br>짧은 휴식 후 안세영의 시선은 중국을 향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세계적인 선수들이 연이어 참가를 선언한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화려한 재기를 위해 손색없는 무대다. 총상금 55만 달러(약 8억 2,000만 원)가 걸려 있어 위상, 규모 면에서 손에 꼽힌다.<br><br>또한 안세영은 그간 해당 대회서 번번이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일관했기에 동기부여 측면서도 날이 서 있을 수밖에 없다.<br><br>매체는 "이번 대회엔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포진할 예정"이라며 "경기장 내부에선 조명을 활용한 퍼레이드가 펼쳐질 것이다. 경기장 외부에선 카니발 스타일의 독특한 축제가 계속될 것이다. 닝보 항구의 분위기를 담은 이벤트는 팬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사진=안세영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임수정, '현실 아내' 완벽 변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03-18 다음 코딩툴로 생산성 끌어올린다…"AI 없는 개발은 침몰하는 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