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2관왕 임종언, ISU 쇼트트랙 초대 신인상 작성일 03-1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3/18/0003704961_001_20260318043527047.jpg" alt="" /></span>남자 쇼트트랙 ‘샛별’ 임종언(19·사진)이 신설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어워즈에서 초대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 <br><br> ISU는 1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5∼2026시즌 세계선수권대회를 마무리한 뒤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ISU는 홈페이지를 통해 임종언의 신인상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임종언은 센세이셔널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br><br> 고교생이던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임종언은 이번 시즌 첫 대회였던 ISU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2관왕(남자 1500m, 남자 5000m 계주)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는 남자 5000m 계주에서 선배들과 함께 은메달을 합작했고, 남자 1000m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종언은 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세계선수권에서는 남자 1000m와 남자 1500m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경은, 李대통령 극찬에 “가문의 영광 그 이상” 03-18 다음 한상진 “배우보다 부산 시민이 더 자랑스러워”···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 발탁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