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배우' 박재현 "사업 망해 양육비 한 번 못 줬다" 이혼 후 현실 고백 작성일 03-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S9hkWI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08fa646bea8c57a1ed829ca482e53aba2987384d0f3d3ebc3839a6b932117" dmcf-pid="6rv2lEYC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현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미안함을 전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40300907yp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NZgxkL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40300907yp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현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미안함을 전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30b50604f58a489635c8b07e347dc0a23dc1f033eb844e61b6efae4492c73" dmcf-pid="PmTVSDGhHa" dmcf-ptype="general">재연배우 박재현이 베트남 사업 실패로 양육비를 제때 지급하지 못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ada2f267c946063df19d8aff096082108bc55a54c7950aa8a1a38647a1ab32" dmcf-pid="QeNZgxkLtg"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1회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48)과 전 부인 한혜주(33)의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8f04ac1bda8c5daf60e8fe677ae913da874f25fd34c55626b804f398c941ce3" dmcf-pid="xdj5aMEoZo"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현은 '서프라이즈' 동료 배우 정국빈을 만나 근황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d84c11e7aa54c7302c4feea71bd6fe1c0b3f31d874c8ac373f150fc5644d850d" dmcf-pid="yHpn3WzttL" dmcf-ptype="general">정국빈은 박재현이 일하고 있는 황태해장국 식당을 둘러본 뒤 "한 달에 얼마나 버냐. 양육비 줄 여유가 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1b4c52282746c79c4269aa29cdd551e27aa3cb10e29a6e131e67ccaa42493d3" dmcf-pid="WXUL0YqFtn"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다 주긴 한다"고 답하면서도 "베트남에 있을 때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양육비를 한 번 못 준 적이 있다. 가슴이 많이 아팠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051157acb30f17ee63bcf9071c68ebbe01cac399c16a62377d9ecc4cd521f" dmcf-pid="YZuopGB3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부인에게 미안함을 고백하는 박재현.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40302232vb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Q2EK38B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40302232vb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부인에게 미안함을 고백하는 박재현.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77d30a749296bc4f1c85e1bbf0c929c5ceea4af15b72d63d2dc974565311a" dmcf-pid="G57gUHb05J" dmcf-ptype="general">이어 "당연히 줘야 하는 돈이었다. 딸 돈이었다"고 말하며 자책했다.</p> <p contents-hash="d1e8676a0396afd89157f7db68a2c94ac1ab5f3f35a22a875b583ad7a5332a25" dmcf-pid="H1zauXKp1d" dmcf-ptype="general">전 부인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d6bd0e920b651ee38cbf570e5e463990d952e2a9bc5e64e8907942bd909bca" dmcf-pid="XtqN7Z9Ute"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아이 엄마도 상황을 이해하고 넘어가 줘서 고마웠다"며 고개를 떨궜다.</p> <p contents-hash="3166dc8a355da0ef47a3e0be14bbd49fe530686ceb5a6f18bb45eba9e9629411" dmcf-pid="ZFBjz52utR" dmcf-ptype="general">또 정국빈이 "형수는 아직 젊은데 좋은 사람 만나서 딸과 셋이 살아도 괜찮냐"고 묻자 박재현은 "딸에게 잘해주면 좋다. 새아빠가 생기는 건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잘 사는 게 좋다"며 "혜주는 혜주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전 부인의 앞날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53bAq1V7XM"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비현실 외모 끝판왕…'월간남친' 은호 선배 현실 소환 03-18 다음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콜아웃 “밴텀급 진짜 주인 가리자”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