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보다 부모님 더 중요해" '16살 차' 배우 남편, 이혼 결심한 이유는… 작성일 03-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TrDLIk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fcc6410be4dc923a2e6111898cf4aac65be93da5599ab704262bdf1da4658" dmcf-pid="pWymwoCE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현이 수술을 앞둔 딸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33302834bj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ZgxPBd8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33302834bj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현이 수술을 앞둔 딸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ca7bed1d180e0c57bd48801e18a6bfcad631c41274719a81971b73dedcdf66" dmcf-pid="UYWsrghDGR" dmcf-ptype="general">배우 박재현이 딸의 수술을 앞두고 시작된 '합가 갈등' 끝에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5ada2f267c946063df19d8aff096082108bc55a54c7950aa8a1a38647a1ab32" dmcf-pid="uP6q7Z9UYM"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1회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48)과 전 부인 한혜주(33)의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c6bd1f67ffb8c0a169d09ceeb99d2661f8891723c91c4b97fd148b09c91d87d" dmcf-pid="7QPBz52uG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8년 임신을 계기로 결혼했으며 현재 이혼 3년 차다.</p> <p contents-hash="d38472b50edfe7eb24bcf7fa2893dc22ad952d0a88ba8720fd309c833ad51045" dmcf-pid="zxQbq1V7GQ"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결혼하고 얼마 안 돼서 싸웠다. 세대 차이도 느꼈고 내가 알던 상식과 다른 게 보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eebf0ede883d2ff140f7584f5c1b6d7d80ff456eb9671c1ae22a02a284f030" dmcf-pid="qMxKBtfzXP" dmcf-ptype="general">이어 양육 방식에 대해서도 "내가 전문가들과 일하며 배운 지식을 얘기해도 믿지 않았다. 전 부인은 인터넷을 찾아야 한다"며 갈등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d9982a853af51ca869fe33d88e54b20a91b1421959d8b7f25148e05a8d9600" dmcf-pid="BRM9bF4qZ6" dmcf-ptype="general">부부에게는 심장병을 앓는 딸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00738322310c7f1b204e213d10362c997fdd60fb5396f3140cbd85915c6a1117" dmcf-pid="beR2K38BG8"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딸이 8살인데 5살까지 수술을 4번 받았다. 심장병은 임신 5개월 때 알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c98ae4e17e451aa69dd819d2a973aeb09dd3863bc811407c32d8bd9ae9ff34" dmcf-pid="KdeV906bY4"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딸의 마지막 수술을 앞두고 "딸을 위해 부모님과 같이 살자"고 제안했고 수술 일주일 전부터 동거를 시작한 것이 갈등의 발단이 됐다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96a1734fb20721796b8bcc8c702b0682d904f253983bdaf9e64744475274a" dmcf-pid="9Jdf2pPK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부인을 언급하는 박재현.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33304269efhy.jpg" data-org-width="1110" dmcf-mid="3F6q7Z9U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oneytoday/20260318033304269ef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부인을 언급하는 박재현.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041b8a314579a6a0b4379a901fcbd723195caea02b2f1ac541ebc073e6286" dmcf-pid="2iJ4VUQ95V"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가족은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것"이라며 전 아내에 대한 불만으로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점"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25d1d832a9a47ad07b301b7b3586248082fc2bb28a4cb9a8c0e42ce7ed4e6700" dmcf-pid="Vni8fux212"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전 부인은)아침밥을 차려놔도 안 일어났고 부모님이 계셨던 일주일 동안 한 번도 같이 아침을 못 먹었다. 마지막 날 '하루 남겨두고 같이 아침밥 먹자'고 한 게 싸움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b2a1ed62b0146cc91a7219c435c8cf114aa4c4df7fd81937f64fdef68d3262" dmcf-pid="fLn647MVG9" dmcf-ptype="general">이후 한혜주는 "시부모와 같이 살기 싫다"고 밝혔고 두 사람은 합가를 두고 갈등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630e046108e0189e91bb19dff97d0f4be070e064049228f647e796dba30383a8" dmcf-pid="4oLP8zRf1K"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그날 짐 싸서 나와 이혼하자고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205c9e234567ab0bf26646214842995dd50f2253fd117e10ca648c251d15f0d" dmcf-pid="8goQ6qe4Z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윤정은 "너무 속상하다. 아이가 수술을 앞둔 타이밍"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fab6b75e7e7d474f5952ab77b22ee7d9bb4e4a6d50a7018a9bccc6e31f12d2" dmcf-pid="6agxPBd85B"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여전히 날 이해 못 한다. 나보다 무조건 엄마 생각이 먼저"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9632a5caad3975090f4e1ef88a839aa1ece9035c6bd92e8e8b18aa1fb9be4f0" dmcf-pid="PMxKBtfz5q"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재현은 당시를 떠올리며 "전 부인이 '딸 수술보다 당신은 부모님이 더 중요하냐'고 물었다. 저한테는 부모님이 더 중요했다. 지금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말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d30d0dd2a097438fe6f9a953f9ab53131de8f0c33644e6439af383bf57e772bd" dmcf-pid="QRM9bF4qXz"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침묵 깼다"…中 빙상계 초긴장 "감당 못할 파장 예고"→'린샤오쥔 불똥' 노심초사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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