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6만명·1년 예약 마감…서장훈, 작명가 '이름값'에 '깜놀' [이웃집 백만장자] 작성일 03-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sD6qe4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317e54df555274fb5e870af876c70c842d9488defb5506ab293250157e0cd" dmcf-pid="8QOwPBd8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20127177rwsw.jpg" data-org-width="640" dmcf-mid="VEXaK38B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20127177rw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08e9a9ac85144e5a21effdb6dc788703c1aae4a0b5422f4a062210d1d21d9c" dmcf-pid="6xIrQbJ6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성공을 일군 눈물의 인생 역전기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03ba6c7d26433413fc9a1534821cd76809f97cc6bbfbec0fdbd1394008f9b511" dmcf-pid="PMCmxKiPs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0년 동안 오로지 이름 연구에만 몰두하며,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 박대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대희는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 작명소의 주인이다. 또한 작명가로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지금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 끝없는 학구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8a7ea1670d347e8ef05c8fc1ce728e9c967caf664614d58c29a0d124ed65d" dmcf-pid="QRhsM9nQ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20128442uywg.jpg" data-org-width="640" dmcf-mid="fYrk47MV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020128442uy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672fcb9755419108015b57f68c9f5384db3164b4bb292e56d408908a0a3454" dmcf-pid="xelOR2LxO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대희는 "아이들이 막 태어나서 저에게 오는 건데, 얼마나 열심히 배워야겠냐"며 작명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낸다. "이름을 얼마나 많이 지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반신반의하던 서장훈은 박대희의 작명 비용을 듣고는 "확실한 백만장자다. 대단한 백만장자!"라며 압도적인 재력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d2c3bf3e14b8313b4abce136515ca239bec5f1a435339e19f30dc5d9f2dcaae0" dmcf-pid="yG82YO1yIh" dmcf-ptype="general">한편 박대희는 "어린 시절 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 학교 급식에 나온 사과 반쪽이나 달걀 한 알도 언니와 여동생을 위해 먹지 않고 남겨왔다"고 털어놓을 만큼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언니와 가위바위보를 해 이긴 사람은 학교에 가고, 진 사람은 집에 남아 어린 동생을 돌봐야 했다. 박대희는 "왜 나와 언니가 가위바위보를 해야 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지…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없는 현실이 굉장히 가슴 아팠다"며 당시를 떠올린다. </p> <p contents-hash="2ffa7ee05480dbd45f1ac61ab438cf1cb5eeb6db11f9c0fff4450686e638f2d9" dmcf-pid="WG82YO1yrC" dmcf-ptype="general">결국 박대희는 중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부잣집 식모로 들어가 낯선 남의 집 살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귤' 하나 때문에 폭언을 듣고 자존심이 무너지는 일을 겪으며 어린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 박대희의 가슴 아픈 사연에 서장훈은 "왜 어린 소녀에게 그렇게까지 했는지…"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0ca87b763ee5b750df72aef12d6f38f171747c3e03be004db6a67339d39537d7" dmcf-pid="YH6VGItWDI" dmcf-ptype="general">'귤'에 얽힌 박대희의 눈물겨운 과거사와 인생을 바꾼 사주명리학과의 만남은 18일 오후 9시 55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촬영 중 ‘유재석 후배’ 전화에 “여보”…카리스마 무너졌다 (틈만 나면) 03-18 다음 UFC 이이삭 영입 공개…한국인 26번째 데뷔?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