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충격에 빠진 아빠 김정태 작성일 03-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IgcghD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e2c1cd2f5d1ae1f40ad95024e9c73d90a9c1397a14739f7b58fb3b503ef7c" dmcf-pid="XEPubux2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chosun/20260318004102835avpj.jpg" data-org-width="711" dmcf-mid="GmRBVBd8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chosun/20260318004102835av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9e4cfe482252500c16762a648f46f7f1e7fc1f792e729a55ebfabac40dd5e1" dmcf-pid="ZDQ7K7MVZ7"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8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아들 바보’ 김정태가 둘째 아들과 갈등을 빚는다.</p> <p contents-hash="c52b8d14580deb241ba145f72cf64b976b0956a6158c8497b16fa2319a3092a7" dmcf-pid="5wxz9zRfGu"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중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다정한 아빠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다. 그는 “나는 내 아버지와 별로 추억이 없더라.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 억지로라도 같이 있을 구실을 만든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af5297bf8f132e73e5895257943e33a0994a95f5a225ec361ea4483a70c699e" dmcf-pid="1rMq2qe4XU" dmcf-ptype="general">첫째 지후는 물리·코딩·애니메이션 제작 등에 빼어난 재능을 보이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이 의심된다. 자신만의 관심사가 확고한 지후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선호한다. 그러다 보니 아빠의 애정 공세가 둘째 시현에게 쏠린다. 중학생 아들에게도 뽀뽀를 서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d583c258b488de043b133eded9cbdfd90695e6dad2aab7e9357dbe0b84ac550d" dmcf-pid="tmRBVBd8tp" dmcf-ptype="general">그러나 시현은 “아빠가 버겁다”는 속마음을 고백한다. 시현은 “저는 차별받는다고 생각한다. 형은 형이니까 봐주는데, 아빠에게 불만을 말해도 아빠는 절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에 김정태는 충격을 받는다. 그는 “잠깐 쉬었다 하자”며 촬영 중단을 요청한다. 오래 쌓인 부자(父子) 간 감정 균열을 살펴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안나, 갑상선 수술 고백 후 N잡 근황…배우 도전까지 03-18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대역전패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