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대표팀 아시아수구선수권 5위…강원체고 김도현 활약 작성일 03-18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18/0000171181_001_20260318000723436.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18세 이하 수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9~15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6 U-18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기록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 강원체고 김도현과 박현준이 승선한 한국 18세 이하(U-18) 수구 국가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기록했다.<br><br>한국은 지난 9~15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 5~6위 결정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6-14로 꺾었다. 2차 예선에 나선 한국은 대만을 23-9로 물리쳤으나 말레이시아와 13-13으로 비긴 뒤 승부 던지기에서 석패하며 1승 1패로 2위를 기록, 5~6위 결정전으로 향했다.<br><br>5~6위 결정전에 나선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리벤지 매치에 성공하며 최종 순위 5위를 기록했다. 특히 김도현은 승리를 거둔 대만전과 말레이시아전에서 모두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 맹활약을 인정받았다.<br><br>김도현은 "팀원 모두가 도와준 덕분에 두 번씩이나 MVP가 될 수 있었다.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김도현 #강원체고 #대표팀 #아시아수구선수권 #활약<br><br> 관련자료 이전 철원고 이정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정상 03-18 다음 박재현, 왜 은퇴했나보니.. "서프라이즈 출연료 月150만원" ('X의 사생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