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2년 만에 준PO행 확정...IBK기업은행은 실낱 희망 작성일 03-17 20 목록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삼성화재를 제물로 2년 만에 포스트시즌행을 확정했습니다.<br><br>우리카드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주포 아라우조를 앞세워 삼성화재를 세트 점수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br>승점 57점을 기록해 3위로 올라선 우리카드는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의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br>김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빅토리아의 20득점 활약에 힘입어 한국도로공사를 3 대 0으로 꺾고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br><br>4위 IBK기업은행은, 5위인 GS칼텍스가 현대건설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내며 승리하면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페널티킥 역전 결승골' 이동경, K리그1 3라운드 MVP 03-17 다음 PBA투어 골든큐 어워즈 '산체스 4관왕 김가영 6관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