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셀프 디스 "나도 전처 사랑했지만…그렇게 됐다"(X의 사생활) [TV캡처] 작성일 03-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divItW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3df2d55818bc5fe345642210e779c12872d3a287593651b566e48595702fb" dmcf-pid="7KJnTCFY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225659828rsgh.jpg" data-org-width="600" dmcf-mid="UaOCz06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225659828rs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492a982d3c3bd3209be17af8dd54b3df7a4f5d125b1c33c8a18a499bc7b5cc" dmcf-pid="z9iLyh3G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X의 사생활' 김구라가 '셀프 디스'를 했다.</p> <p contents-hash="804889ac5f82b33ddf5ffe76bad67c11413272fdbbf227774aa79449cd4afa82" dmcf-pid="qQAk1GB3hK"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X의 사생활'에는 이혼 부부 박재현, 한혜주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01c09dee7d9a75225ae25f15eb8d330665ad0333220f42ffe5f05bd4f708a85" dmcf-pid="BxcEtHb0Wb" dmcf-ptype="general">사연에 앞서 MC들은 이혼 후 전 배우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경미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할 것 같다", 천록담은 "전 못 볼 것 같다. 마음이 넓기 때문에 이혼을 안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나도 사랑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862fe1c59d3e3957367648271be3768d68877688633e497fb5a7bd3f0488d80" dmcf-pid="bMkDFXKpyB"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주는 "전남편이 연예계 종사자"라며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활동한 박재현과의 사연을 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6살이었다. 박재현은 "처음엔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대화가 잘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인천과 대전 장거리를 오가며 연애했다.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a2d321e8a3f45938000e3ee5cf56c77150d6622021a79c2c82345b4f5fdd9e" dmcf-pid="KREw3Z9UCq" dmcf-ptype="general">둘의 결혼은 속도위반이었다. 만난 지 6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 결혼을 했다고. 딸을 키우며 행복한 가정을 꿈꿨지만, 결혼 생활은 현실이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9eDr052u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의 우아함과 손준호의 파워… 뮤지컬계 최강 부부가 선사하는 5월의 감동 03-17 다음 불바다 된 이스라엘? AI '가짜 영상', 전쟁 선전 도구가 되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