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고막남친' 작명 이유 밝혔다…"웃기고 싶었을뿐"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1pyh3G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e54f5b3ec2a3c9baca3eb48c7bba5d07238636cdb979bbf966c68b1f5bc1a" dmcf-pid="2mtUWl0H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22926041iand.jpg" data-org-width="640" dmcf-mid="bQ98Utfz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22926041ia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eed37adfaff46c5baa1b70d5a8fcd1ff0f5fcda474eca0e4476f0ef9dbc510" dmcf-pid="VsFuYSpXs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새롭게 합류한 '더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목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b879611076268045f03f130096326220b9030ec1ebee418594d59f55294cd7d" dmcf-pid="f54xqpPKrn" dmcf-ptype="general">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시즌즈' 측은 17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제목 비하인드를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d7a9205d35b9d8441681207eeda59f13e67f1aef4c7b1b61e8f8039dc3991f8" dmcf-pid="418MBUQ9D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프로그램 제목을 '고막남친'으로 정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그는 "웃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성시경의 좋을텐데', '성시경의 미소천사' 이런 건 너무 뻔하지 않냐. 곡 제목으로 하는 것도 별로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283da785c53b69a84a4e598f07e8ab1772b19b2aa4972ad51efd114aac8dff" dmcf-pid="8t6Rbux2OJ"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이 "사람들이 아무도 제목을 추측하지 못하더라"고 하자 성시경은 "아무도 못 맞히던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너무 세게 간 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575c050e020f6df26742bdf52df749ff714e438fc194b89df3d1ec5b45515c" dmcf-pid="6FPeK7MVId" dmcf-ptype="general">예상 반응에 대해서는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가고 있다"며 "나중에 제목을 들으면 '이런 미X놈들이'라고 할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원래는 '성시경의 전정기관'으로 생각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93a140db8bde1fdec2f99f6ff8b1c91fc1bac5580902eb1e3b22f713d2557f" dmcf-pid="P3Qd9zRfs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성시경은 "포스터가 KBS스럽게 나왔으면 좋겠다. 촬영 현장을 보고 놀랐다"며 "역사가 깊은 음악 프로그램인 만큼 잘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73d8267b74c9136480104dea7f557a74787d0f7048ce6625ae68a1e71e83c5" dmcf-pid="Q0xJ2qe4DR" dmcf-ptype="general">이어 "사회자가 바뀐다는 느낌으로 봐주시고, 어떤 아티스트가 나와 어떤 노래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제가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건 아니다. 노래 잘하고 음악성 좋은 분들이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bd16d5ecec71da6db04115a0613531e3e15205083d96b27786548bd58d489" dmcf-pid="xpMiVBd8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더시즌즈 공식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22927323vcfe.png" data-org-width="522" dmcf-mid="KwJg62Lx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22927323vc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더시즌즈 공식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7fd23d2e925ff02e91987fe51fae28b2a4787a59d01d26382754ddaca7e6b" dmcf-pid="yO37GvUZD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작진 역시 제목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PD가 "왜 '고막남친'이냐"고 묻자 성시경은 "다른 건 너무 뻔하고,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고막을 어떻게 만족시켜 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a7a9276f38b27e3919fb3b1b7848a58c953cc065c09fc36aec4d43f79884eb" dmcf-pid="WI0zHTu5mQ"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정기관 안 돼서 다행이다", "친구가 꼬막남친이라고 해서 놀랐다", "나는 '성시경의 모든 순간'일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21331889b6f43bc047b11cfbf2e5748743a6efbb173b21cfa880d03b61acaae" dmcf-pid="YCpqXy71mP" dmcf-ptype="general">한편 '더시즌즈'는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박보검, 십센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MC를 맡아왔다.</p> <p contents-hash="1335c454fe0405be265aecde4d7646014179d26de0095f6c921cf4fae380f1e6" dmcf-pid="GhUBZWztO6" dmcf-ptype="general">다만 '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제목이 공개된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른 시즌 제목과 비교하면 다소 어색하다", "'성시경의 좋을 텐데', '성시경의 거리에서' 등이 더 어울렸을 것 같다"는 등 다양한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발대식 열고 본격 활동 시작 03-17 다음 전유진·박서진, '현역가왕' 가왕 총출동…갈라쇼 MC 호흡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