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박재현, 16살 연하 아내와 결혼 7년 만 이혼.."심장병 딸보다 부모님 더 중요"[X의 사생활] 작성일 03-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p7odrNhc">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Budnyh3G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136df7562f3e97876a1161bba37cb98cfc1617f3c8270708b363a9a332759" dmcf-pid="b7JLWl0H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223303254mixa.jpg" data-org-width="560" dmcf-mid="uYNc1GB3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223303254mi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de5fdadb128d3c3ad94dea1768b177c2352779ab5a53240de9e38fb372cf0a" dmcf-pid="KzioYSpXCN" dmcf-ptype="general">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이 16살 연하 아내 한혜주와 이혼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37892ec0bdcd710e365fffa68f6a7d99f123fbc561a34e3e7cc70fbbea06a28" dmcf-pid="9qngGvUZla"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한 박재현과 한혜주가 전 배우자로서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29384bf47ad2a55069369d732fb91553834898667bb29c4211ab4fe5651cde7" dmcf-pid="2BLaHTu5lg"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현은 "한혜주의 전 남편이고 48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438b826279a0b0bd076174b30db9265d8745c32be7f7ea3f2cf7b22b25e2abc" dmcf-pid="VboNXy71Co" dmcf-ptype="general">전 아내인 16살 연하 한혜주와 만남에 대해서는 "아기 같았다. 여자로서 만났다기보다 처음엔 아기 같다는 느낌이 다였다. 제가 인천에 거주 중이었다. 인천, 대전 장거리를 오가며 연애를 시작했다. 어른스러운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3a30477a0580e24588e4d0680856dd74713d97081c867f9c66b4dd0a84801" dmcf-pid="fKgjZWzt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223304667qhlt.jpg" data-org-width="560" dmcf-mid="7k5FePA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223304667qh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67488d3c5be8c51fa6e6b88caa0811fb616295b3c56322ba7d793ddfdb19e6" dmcf-pid="49aA5YqFTn" dmcf-ptype="general"> 이어 "연애하면서 싸운 적은 없다. 속도위반이었다. 만난 지 6개월 차에 전 아내가 임신했다. 우리 부모님은 너무 좋아했다. 양가 부모님이 흔쾌히 결혼을 허락해 주셨다"고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c36204c15a0a967814138771cb05154dce130a3e9387687cc40ec35554c5ec8a" dmcf-pid="82Nc1GB3Ci"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결혼까지는 모든 게 편안했다"며 "딸이 서원이가 태어났을 때 너무 행복했다. 우리 부부의 모든 건 딸 중심이었다. 셋이 지내는 게 일상의 행복이었다. 그런데 '이게 현실이구나' 싶더라. 결혼하고 얼마 안 돼서 싸웠다. 세대 차이도 나는 것 같았다. 내가 아는 상식에서 벗어나는 게 살짝씩 보이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bb2ac4edbb721542d43b4580cade9d50527354ce47b369bb7872d0da6ba8bc" dmcf-pid="60MdSO1yyJ" dmcf-ptype="general">또 "양육 방식도 서로 달랐다. 전 아내는 자기가 눈으로 본 걸 맹신하는 스타일이다. 제가 자꾸 꼰대가 되는 것 같았다. 저는 가족을 위해서 모든 걸 다 포기했다. 경제적 문제 때문에 배우를 접었다. '서프라이즈' 한 회 출연료가 40만 원이 안 됐다. 한 달 출연료가 150만 원이었다. 배우 생활을 안 해야 가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배우 생활을 접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784c710be52f355a867671e969b7853514700240419b8997ae9bdf1d95f2ee3" dmcf-pid="PpRJvItWT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원이가 지금까지 총 4번의 수슬을 받았다. 심장병이다. 임신 5개월 때 '수정 대혈관 전위증'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딸의 마지막 수술 일주일 전 부모님과 동거를 시작했는데 그게 사건의 발단이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4346ae24022c2023fcaf37e84ca78afbc6c2a936739e07589071884b04152" dmcf-pid="QUeiTCFY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223306030ywbl.jpg" data-org-width="560" dmcf-mid="z0ngGvU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223306030yw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bee82f8c58e204041f3f33261f2160884ae4bafd3cd8b68c3b2aa8059aa83b" dmcf-pid="xudnyh3GvR" dmcf-ptype="general"> 박재현은 "전 아내에게 불만이었던 건 아침 잠이 많아서 저 혼자 밥을 차려 먹는 거였다. 부모님이 계시는 일주일 동안 한 번도 밥을 하지 않더라. 부모님이 내려가시는 날 전 아내가 '시부모님 불편하다. 모시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됐고, 제가 그날로 짐을 싸서 나오고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이혼을 처음 언급하게 된 상황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082c666477d31ac0540b429ccb7f0233a2edf28328293da58bc9a840b853d87d" dmcf-pid="ycH5x4aey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혜주는 "저보다 무조건 본인 엄마가 먼저였다"고 반박했고, 박재현은 "저한테는 (딸이 수술을 앞둔 것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했다. 그 말이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한테 왜 그랬을까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df21cbfc6479ec64fc54cf671cc69e0ba0cb1bc131d06d870dbd33c4bd16aa7" dmcf-pid="WkX1M8NdWx" dmcf-ptype="general">그렇게 결혼 7년 차에 이혼한 두 사람. 한혜주는 "박재현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저는 그 상황에서도 이혼하지 않으려고 했다. 저는 한 번도 이혼을 꺼낸 적이 없었고, 박재현은 싸울 때면 이혼 얘기를 많이 꺼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e3df64cad17197dc9b98ffef284a568a98728ebdef526d596113c57114913ce" dmcf-pid="YEZtR6jJlQ"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48세 품절남 된다…"4월 5일 결혼" 03-17 다음 '인기남' 30기 영수, 여동생 같다던 옥순과 묘하네…"이렇게 된 거 짜증나" 심쿵 멘트 ('촌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