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 30기 영수, 여동생 같다던 옥순과 묘하네…"이렇게 된 거 짜증나" 심쿵 멘트 ('촌장') 작성일 03-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U9cghDHp">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qu2kalwZ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c6d5a23bbd0ba962d430d11aef648c8fd7acdcbc32f6573ce05a9e7981376" dmcf-pid="GB7VENSr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223345724xru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nc1GB3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223345724xr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10756461298c4036abd2b8f07848ca0c7a423e88133399dc79bc0bcf85ff7" dmcf-pid="HbzfDjvmGF" dmcf-ptype="general">'나는솔로' 30기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이목구비로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수가 옥순의 마음을 설레게 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a25011a85e0efb86378c1c7182a54c9b4b6c81f359ac9987edb416ce66e5078" dmcf-pid="XKq4wATsHt" dmcf-ptype="general">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이거 그냥 썸 아닌데? 둘 사이 흐르는 설렘의 공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ae75fda810f7f2aa285ff66df054b97df8ffe5bfbdc07e8936f6ec1cec707f6" dmcf-pid="ZcNrp1V7Z1"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공용거실에서 30기 영수와 옥순이 소파에서 대화를 나눴다. 앞서 옥순이 여동생 같이 느껴졌다는 영수는 옥순에게 "여동생 있으면 좋겠다"며 "진짜 잘 해줄건데"라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웃으며 "아 여동생이어서 잘 해줬었던 거냐"며 자신을 챙겨줬던 영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e1e1325c9412cbc09a664548cc6e834f2f39466c1afb7f319acca12e251e44" dmcf-pid="5kjmUtfzX5" dmcf-ptype="general">영수는 웃으며 "아 어젯밤에 어찌나 징징대던지"라며 놀렸고 옥순은 영수와 함께있는 시간이 즐거운 듯 계속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옥순은 영수에게 "동물 무슨 상 같다는 말 많이 듣냐"며 영수 보고 삵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영수는 "그렇게 내가 막 할퀴게 생겼냐"며 받아쳤다. 그러더니 영수는 옥순에게 "여기 더 있을 거냐 아니면 갈거냐"고 물었고 옥순은 "여기 있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d8bd87f540c764865817e69f5a8d7825984627ca7e079386f695350d017c0" dmcf-pid="1EAsuF4q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223346969nh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xsT2qe4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223346969nh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0a25478d448de6ecfe868464e0b409a4cdd185cf731769539c53646d9456f2" dmcf-pid="tDcO738BYX" dmcf-ptype="general"><br>이에 영수는 "괜히 나 때문에 못 움직이고 있는 걸까봐 그런다"고 했다. 하지만 영수에게 관심이 있는 옥순은 "아니다"라며 영수와 함께 있고 싶어 했다. 이외에도 공용거실에 있던 영수가 "나 안경써야겠다"며 방으로 올라가자 그 모습을 보겠다며 옥순은 영수의 방까지 따라가기도 했다. 옥순은 방에서 안경을 쓴 영수 비주얼에 칭찬을 계속 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3b8f333b97263c0159c85158df91dd8b008f12b13d8aeaf5aa717e81aa365c3" dmcf-pid="FwkIz06b5H"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1대 1 데이트에서 남성들의 선택이 있을 때 영수는 옥순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연애관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고 옥순은 연신 영수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며 관심을 보였다. 옥순은 "최종선택의 의미가 뭐냐"며 "난 나가자마자 1일 이런건 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하루종일 옥순과 데이트 했던 영수는 "진짜 옥순이랑은 하루 된 거잖냐"며 "하루 만에 내가 이렇게 됐다는 게 짜증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a10cc27e67fc3fcd2760c36d86838449bc3abc1cc34d610cfe97d276cbbb4cc" dmcf-pid="3rECqpPKtG"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프라이즈' 박재현, 16살 연하 아내와 결혼 7년 만 이혼.."심장병 딸보다 부모님 더 중요"[X의 사생활] 03-17 다음 백종원, '요식업 CEO' 다르긴 다르네…포장 전략으로 수익 '대박' (백사장3)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