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유도부 없어질까 우려…몰래 싸웠다" 솔직 고백(혼자는 못 해) [TV캡처] 작성일 03-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TAPVoM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101183798aa5538a11b03663c245094b42ac5ad6984eb26ec120eef24e9d2" dmcf-pid="zhycQfgR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혼자는 못 해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221111193zgxj.jpg" data-org-width="600" dmcf-mid="uFdBGvU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221111193zg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혼자는 못 해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4f419fb4bf9f4d60769952710ed6812e72f28470c99fab97112a251fff97c1" dmcf-pid="qlWkx4ae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혼자는 못 해' 추성훈이 몰래 싸우던 과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96649313718ef402d299852daa012c79cbf9c78cdee1b3e9a3293887700df2c" dmcf-pid="BSYEM8NdhQ"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 최종회에서는 일본 오사카의 히든 맛집을 끝장내러 간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d6e45d610074a3ce6747e1c9df17a18cdeb132347b01005e56ba1f3303f90cb" dmcf-pid="bvGDR6jJyP"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스티커사진기 뒤에 숨겨진 논알코올 바에 들어섰다. 각자 원하는 메뉴를 시키고 분위기를 한껏 누렸다. 이세희는 "세 잔을 넘기는 순간부터 잠이 쏟아진다"며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4f3156e552646add7beb87775c3b6ba8a61a92df6291a775509734309ebace" dmcf-pid="KTHwePAiW6" dmcf-ptype="general">반면 추성훈의 주량은 위스키 한 병이었다. 이수지 또한 "와인 한 병을 마신다"며 뒤처지지 않는 주량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bab28c62a40e4e2ca453b3fdfc978e06caaa7e480e95f161ccb693eaa4576fd" dmcf-pid="9yXrdQcnh8" dmcf-ptype="general">이후 스티커사진기 앞으로 이동해 여행의 추억을 남길 사진을 촬영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의미가 담긴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97a27a86a5fa872114f190cac0685c7760fd2e74848270ab33ca3ac055c97135" dmcf-pid="2WZmJxkLS4"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학생 시절을 회상, "운동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싸우지 못했다. 싸움에 휘말리면 유도부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라며 "모르게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요즘에는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 게 별로 없다. 시대가 좀 바뀌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VhycQfgR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픽사 신작 ‘호퍼스’, 올해 애니메이션 첫 글로벌 수익 1억 달러 돌파 03-17 다음 황동주, '현우 父' 주석태에 멱살잡이 시전… 정애리는 류진에 사과 ('마리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