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귀국..."자신감 충전" 작성일 03-17 38 목록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쇼트트랙 김길리와 임종언이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귀국했습니다.<br><br>김길리는 귀국 인터뷰에서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성공적으로 끝내 다행스럽고 기쁘다면서 자신감 있게 레이스에 임했던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임종언은 올림픽에서 준비한 걸 다 못 해봤다는 아쉬움에 세계선수권 준비를 열심히 했다면서 기술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한 두 선수는 다음 달에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면제받고 다음 시즌 국가대표에 자동 선발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금2+은3’ 동계 패럴림픽 MVP 김윤지 금의환향 “감사한 선물” 03-17 다음 우리카드 2년 만에 준PO행 확정...IBK기업은행은 실낱 희망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