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비빕밥, 18년만 진실 밝혀졌다…나영석 "사실 봄동이 아니야" 고백 작성일 03-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ilhghD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26b1b6145b3db00e790512137085877fe5e6912492de7c9dec456b9fc3500" dmcf-pid="ZTnSlalw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석 PD가 강호동 봄동비빕밥의 진실을 밝혔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13427754qwhh.png" data-org-width="640" dmcf-mid="GatQPpP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13427754qwh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석 PD가 강호동 봄동비빕밥의 진실을 밝혔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2ce5e92a0d1325d7e52929ba17819f82e4f208cdc4b7ddf4316a755a211962" dmcf-pid="5yLvSNSr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2008년 '1박 2일'에서 선보였던 '봄동비빔밥'의 비밀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b097c7c55218419e987dd14cee9777590cd95280812db63ee7406e0af7af3a17" dmcf-pid="1WoTvjvmOL"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콘텐츠 '쩜오야'에는 '봄동비빕밥 먹으면서 1박 2일 비하인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e90409133fa31f12a35d1cc806ae52a60140b13f69c97f883305d1fd5466450" dmcf-pid="tYgyTATssn"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나영석 PD와 이명한 PD가 직접 봄동비빔밥 먹방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나영석 PD는 "끝물인데 저희가 막차 타고 유행을 끝내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fe5b4c5057075138d95c3a3c1b4cd887100ae0e672e48b03296f9be60ba3165" dmcf-pid="FGaWycyODi" dmcf-ptype="general">이어 "지구상에서 그 비빔밥을 먹어본 사람이 딱 두 명이다. 한 명은 호동이 형, 나머지 한 명이 당시 촬영을 따라갔던 나"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명한 PD가 "그거 내가 찍었다"고 말하자 나영석 PD는 "형도 먹어봤겠네. 그럼 세 명이다"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ffdd30a0bd8ebd63c54f7e002b4c661f7b3579d9a684414f73c2f61388009d0a" dmcf-pid="3HNYWkWIsJ"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당시를 떠올리며 본격적인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명한 PD가 "봄동이라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다"고 하자 나영석 PD는 "그날 사실 나도 먹어보고 호동이 형처럼 너무 맛있어서 그 뒤로 봄이 올 때마다 봄동을 사서 몇 번 해 먹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d9b5c63b1fe2a6c312f93cb89c3267e8ebdfc1168b425caee69c461238d0e8" dmcf-pid="0KvBqYqFDd" dmcf-ptype="general">그러나 예상과 달리 같은 맛이 나지 않았다고. 그는 "생각해 보니까 봄동이 아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사실은 얼갈이배추였는데 할머니가 봄동이라고 하시니까 우리도 그대로 믿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3046e77a8151427b1aa2dc5fe499f77fd03eae31cf9320a38bf14f59c4fff" dmcf-pid="p9TbBGB3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석 PD가 강호동 봄동비빕밥의 진실을 밝혔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13429148zztm.png" data-org-width="500" dmcf-mid="HVAHGDGh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213429148zz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석 PD가 강호동 봄동비빕밥의 진실을 밝혔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427879190ed6e0ade16ad87c26f1a4bdc79f2769eeb3582f2219654f16fba" dmcf-pid="U2yKbHb0rR"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당시 할머니가 만들어주던 방식 그대로 비빔밥을 재현하기로 했다. 이명한 PD가 "근데 왜 갑자기 이게 떠오른 거냐"고 묻자 나영석 PD는 "당시 호동이 형 리액션이 진짜 임팩트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명한 PD 역시 "그때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304664339d19cad5b2d40ec01462216b86c41b924996935c3a6a28009f448c7" dmcf-pid="uVW9KXKpsM"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강호동의 먹방 스타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호동이 형한테 배운 먹방은 한입에 깔끔하게 먹는 것"이라며 "너무 과하거나 적지 않게, 한입이 명확하게 드러날 정도로 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db4a586bc7bd59aca34845d2eb06bda592179b64101bc80e10d32a070760d0" dmcf-pid="7fY29Z9Urx"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한 나영석 PD는 "그때 할머니가 진짜 계량도 하나도 안 했다.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소금 조금만 넣으셨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d9e701cb6256b527e9f18325e20f28759151302fd15a1804692f856e64cad6d" dmcf-pid="z4GV252uIQ" dmcf-ptype="general">특히 이명한 PD는 "방송 다음 날 시장에 갔더니 봄동이 다 팔려 있었다"며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다. 나영석 PD 역시 "내가 찍고 편집했는데도 잊고 있던 맛이었다"고 덧붙이며 추억을 되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대금 미납 의혹…"억울한 피해자" vs "사과해야" 갑론을박 [Oh!쎈 이슈] 03-17 다음 박성웅 "이정후, 나랑 같은 중견수"…야구 커리어 자랑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