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열혈사제' 고준, 4월 결혼… 청첩장 입수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화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VcGDGh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801f58036994bd136f93a76dde3a247ebe483d687a7857874326950e0a6295" dmcf-pid="9QfkHwHl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이 오는 4월 5일 결혼한다. 독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ankooki/20260317210841107hcor.png" data-org-width="640" dmcf-mid="bn9jWkWI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ankooki/20260317210841107hco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이 오는 4월 5일 결혼한다. 독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db85e2dc7e2eb9f588a5e4e9df3e1000d5ffd7a5f0b57f6fd1bd7fbd5b47cf" dmcf-pid="2HTKoVoMiZ"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이 오는 4월 새신랑이 된다.</p> <p contents-hash="21eccb2f88203ffc960765a862cc03c80c786f163b0289744e09d51569989819" dmcf-pid="VXy9gfgRnX" dmcf-ptype="general">1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미모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2f4121783771cd8f630186091ec9946575702c1f1e84d4d888d67077a5b1e8e" dmcf-pid="fZW2a4aedH" dmcf-ptype="general">본지가 입수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달라"는 초대 글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턱시도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4e942e53e4bb8b4627b3879bc9206300e5489cf6fccd8758eb188c13b3e9161" dmcf-pid="45YVN8NdJG" dmcf-ptype="general">앞서 고준은 지난해 2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바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일과 가정 모두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가정의 안정에 있는 것 같다"며 "결혼해 좋은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5610bf3a7c2bbdc88d1cde5219ddc102629474492edee495bf95bc07514fda" dmcf-pid="81Gfj6jJiY"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청년경찰'과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바람피면 죽는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약했다. 특히 '열혈사제'로 2019 S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28540d1f8a9cf296db6bf782aa90af8c8f55612fdd9811b6df03bedb09940222" dmcf-pid="6tH4APAiRW"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2·은3 따낸 김윤지, 동계패럴림픽 한국선수단 MVP 03-17 다음 종말이냐 진화냐…에이전틱 AI에 흔들리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