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7개'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MVP 김윤지 작성일 03-17 38 목록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7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낸 우리나라 선수단이 귀국했습니다.<br><br>폐회식 기수로 나섰던 휠체어 컬링의 백혜진이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을 이끌었고, 메달 5개를 따내며 '간판스타'로 떠오른 김윤지 등 선수들은, 마중 나온 관계자와 가족, 팬 등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가 선정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 영예는 2관왕을 차지한 김윤지에게 돌아갔습니다.<br><br>지난 6일부터 열흘 동안 진행된 이번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순위 13위를 차지했습니다.<br><br>특히 김윤지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 등 종목을 오가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거머쥐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MVP 김윤지 "관심·응원에 감동…노르딕스키에 집중" 03-17 다음 최수호, '6시 내고향' 접수한 함평 홍보 요정… "전 부치기까지 완벽"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