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독주 속 등판한 ‘하트시그널5’, 이번엔 ‘홍보장’ 오명 씻을까 작성일 03-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lFvjvmdU"> <p contents-hash="89eed3b6af8462b8783f4267b228ff73a4a3ee2113170645b3e36ac6b301d1bb" dmcf-pid="HtS3TATsRp" dmcf-ptype="general">연애 리얼리티의 원조 하트시그널이 3년의 공백을 깨고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fd2453b8b464c484d503d61c0b00aef96f0cda4a2c564a278872d5885d4cb252" dmcf-pid="XFv0ycyOM0" dmcf-ptype="general">채널A는 오는 4월 하트시그널5의 첫 방송을 확정하며 다시 한번 연애 예능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cb4f5ec74087eaf4521cba98ba18bc353be39d20adca66d69250ddbcfa5453d1" dmcf-pid="Z3TpWkWIL3"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박철환 PD를 중심으로 원조 멤버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복귀하며, 가수 로이킴과 빌리 츠키가 새로운 예측단으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하지만 화려한 컴백 예고에도 불구하고, 하트시그널이 풀어야 할 숙제는 산적해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13f2016271dacda6e1f0fa17d7bf7b4c5f6ea53745324d74fe6a13e21dbe0" dmcf-pid="50yUYEYC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애 리얼리티의 원조 하트시그널이 3년의 공백을 깨고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ksports/20260317200603473htir.jpg" data-org-width="621" dmcf-mid="YL8gPpPK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ksports/20260317200603473ht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애 리얼리티의 원조 하트시그널이 3년의 공백을 깨고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32df7ff8d2211eb1772340f3932ae32afdf10278407cd43d3d029b783e8db6" dmcf-pid="1pWuGDGhet" dmcf-ptype="general"> 한때 연애 예능의 정점으로 군림했던 하트시그널은 시즌을 거듭할수록 출연자들의 진정성 논란으로 부침을 겪었다. 연예인 지망생이나 인플루언서들의 인지도 쌓기용 등용문이라는 비판이 쏟아지며 리얼리티의 생명인 설렘이 퇴색됐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a7d096fec03b7c7a43a1c886072f885a89aab73bd9805a3f92bc11ee0e844aeb" dmcf-pid="tUY7HwHlL1" dmcf-ptype="general">여기에 환승연애, 나는 솔로 등 파격적이고 날 것의 재미를 앞세운 후발 주자들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하트시그널 특유의 탐미적이고 정적인 연출은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자극과 현실감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을 다시 시그널 하우스로 불러모으는 것이 이번 시즌5의 최대 관건이다.</p> <p contents-hash="72d1bed9f2a820f9684ff0f6e24ea7c3f59a5e860202a98a82ed1da275354914" dmcf-pid="F9FV0l0Hn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시즌 변화를 위해 예측단 구성에 공을 들였다. 감성 장인 로이킴과 MZ세대 예능 대세 츠키를 투입해 새로운 세대의 연애관을 심도 있게 분석하겠다는 복안이다. 박철환 PD는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한층 더 리얼하고 깊은 감정선을 담았다며 명예 회복을 자신했다.</p> <p contents-hash="5703d48d143a0bd46617ab2b7f0fd629fec0232a42e8a93ef6953492c0c42365" dmcf-pid="323fpSpXdZ"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가 과거의 영광에 취한 자가복제에 그칠지, 아니면 연애 예능의 왕좌를 탈환하는 화려한 부활탄이 될지는 오는 4월 베일을 벗는다. 다시 켜진 시그널 등이 3년 전 차갑게 식었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186cad68f8ab00ae7c74eca5ab1f9e98bf29b8a578e89db786931678f076d3c" dmcf-pid="0V04UvUZnX"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pfp8uTu5LH"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U4U67y71i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4살 연하’ 남편의 첫 데이트 회상! 박력 키스 → 립스틱 범벅된 03-17 다음 성시경, '고막남친' "구시대적" 논란에 직접 입장 발표…"웃기고 싶었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