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등록금으로 중국집에서 화투 치다 경찰 신고” 고교 자퇴 배경 (원더풀 라이프) 작성일 03-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58uTu5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c82a3d14ed54f04be92d6cd11f04986c920abe818829fb79907d1c5a75397" dmcf-pid="Bu167y71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lgansports/20260317200642125dfsy.png" data-org-width="800" dmcf-mid="z8PDiKiP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lgansports/20260317200642125dfs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5f34cb4a637124f1ba18e41b919038e2f630c16f3edea84568ece769d2bc4a4" dmcf-pid="b7tPzWztm5"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장훈이 고등학교를 중퇴한 이유를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3e6c0bd32f12f2eab686d59a3574bf252120157719ffa5ff87df6c3988c5bff7" dmcf-pid="KzFQqYqFmZ"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1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공개된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가수 김장훈 2화 (질풍노도 학창 시절! 고교 중퇴 이유는..!)’ 영상의 주인공으로 출연, 인생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821c24862b7873fa7abe2654a5cee4aaf98dfd651dc947fde7e5319ee72c7507" dmcf-pid="9q3xBGB3rX"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학창 시절 ‘서클 활동’을 했다고 밝히며 “저희 고등학교가 서울대를 24명 정도 갔다. 근데 제가 벼락치기를 하고 5등 정도를 했다”고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a41832d3732582c1bf2939ae0a168cad5d3177821b2858a497fb106948f7b85" dmcf-pid="2B0MbHb0EH" dmcf-ptype="general">이에 송승환이 “그런데 왜 학교를 그만뒀냐”고 물었고, 김장훈은 “제가 1학년 때 친구가 있었다. 등록금을 못 냈다는 이유로 (친구가)체육 시간에 뺨을 맞는데, 막 부들부들 떨리더라.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힘으로 사람을 누르는 건데, 그런 걸 병적으로 못 참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615356552c97d5f649de04ab746425b63fd6e33812ab5e15bb8462e3496b7f" dmcf-pid="VbpRKXKprG"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이어 “저희 집이 돈이 좀 있는 집안이라 2명이 저희 집을 찾아와 화투를 알려 주더라. 제 돈을 따려고 온 것 같았는데, 다 잃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고, (각자) 등록금을 가지고 중국집에서 화투를 쳤는데 중국집 주인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를 해 학교로 연락이 갔다”고 자퇴 배경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fKUe9Z9UIY"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품위 유지 위반’ 공방 속…김수현 측 “손배 인정 어렵다” 03-17 다음 '캄보디아 도피' 황하나,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전면 부인…재판서 딱 한마디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