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금메달 2·은메달 3 목에 건 김윤지, 금의환향 작성일 03-17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민국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 종합 13위 역대 최고 성적<br>김윤지,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 단일 대회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1_2026031719590813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2_2026031719590837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과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미소짓고 있다.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3_2026031719590852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MVP 선정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4_2026031719590866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과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해단식에 참석해 MVP 선정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한국 선수단이 금의환향했다.<br><br>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해단식이 열렸다.<br><br>기수 백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이제혁(CJ대한통운)을 앞세워 선수단이 입국장에 등장하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선수 가족과 관계자, 팬들이 큰 박수를 보내며 환영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홀로 메달 5개를 책임진 김윤지(BDH파라스)는 한국 선수단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돼 5000만원 상당의 도요타 승용차를 받게 됐다. <br><br>생애 처음으로 패럴림픽에 나선 김윤지는 한국 선수 최초 동계패럴림픽 여자 선수 금메달, 2관왕을 달성했고 올림픽과 패럴림픽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5_2026031719590875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6_20260317195908847.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종합 13위) 성적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7_2026031719590893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과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미소짓고 있다.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8_2026031719590902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과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MVP로 선정돼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09_20260317195909105.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종합 13위) 성적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10_20260317195909187.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종합 13위) 성적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11_20260317195909268.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1911_012_2026031719590937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고 성적'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김윤지 MVP 선정 [뉴시스Pic] 03-17 다음 “학교 체육시설 개방·활용 ‘체계적 설계’ 필요”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