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GHlalw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c5cb99508dcbd83fbac6dd70f0124b9a80199e3f9b356ddc86591e09fcd3c" dmcf-pid="bjXZvjvm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4129582qo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48BGB3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4129582qo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3c0876037aae2d3c77fabc9f9e420e34e6b893025928b051e0ab92f1d9879d" dmcf-pid="KAZ5TATs3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의 남다른 인싸력에 웃었다. </p> <p contents-hash="ceea21ad968221aeeafa9782fe4c602d70413019422a2ca804545f530361dcb8" dmcf-pid="9c51ycyOz3" dmcf-ptype="general">별은 17일 자신의 SNS에 "입학한 지 3주 만에 올리는 입학식 사진. (너무했다 진짜)"이라면서 막내딸 송이 양의 입학식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792e51caa24d021a3d6f49ba1f17e53f96a442e926b796b9fb28834491a2e38" dmcf-pid="2oWYCoCEzF"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송이 양의 입학식을 찾은 하하와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사진을 촬영 중인 가족. 이때 엄마와 손 하트 중인 송이 양의 표정에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하하와 별은 폭풍성장해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이 기특한 듯 흐뭇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4d236cf06fcd00393247f12fc59741a49ed69096e6a5ffaeb20d1b0744c99796" dmcf-pid="VgYGhghD7t" dmcf-ptype="general">또한 별은 새로운 시작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송이 양의 모습과 함께 "송이는 보시다시피 저렇게 씩씩하게 매우 신이 나서 룰루랄라 책가방을 메고 조금의 두려움이나 걱정도 없이, 입학식과 첫 등교를 했다"라며 입학식 당시의 모습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0da6e1ccdc5e023ce589a7f847c34e80a4bbfa1d2d7435447fbd2c1be6a2eb9" dmcf-pid="faGHlalwu1" dmcf-ptype="general">이어 별은 "정들었던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지며 슬퍼하던 것도 잠시, 같은 아파트 친구들, 어린이집 함께 다녔던 친구들을 만나 금세 또 너무나 반갑게 인사하고 사진도 찍고 또 반 배정 되자마자 옆에 앉았던 새 친구까지 초스피드로 사귀며 인싸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송이였다"라면서 송이 양의 남다른 친화력에 웃어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9abc43a67e4db92d5b63f6f7c7400309ac74cbe68ec484fef7e5b1a0de1b5" dmcf-pid="4NHXSNSr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4129805mn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7oChDRDg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4129805mny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ea96a7289f6862f09fc131928c8693111a69c8a2b6af09d985a588ff31f15" dmcf-pid="8jXZvjvm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4129997gj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VfzWzt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4129997gj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5e7f021878d1eb75109240bf066f04eb49a7bb8d1b8b2ae9a50bf8d9d73d8" dmcf-pid="6AZ5TATsFX" dmcf-ptype="general">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하하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금연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3664b23e94a6c758286fbb232ef20d29b1688798e0460ff7b33fcc47ce741ac" dmcf-pid="Pc51ycyOFH" dmcf-ptype="general">이날 하하는 "4년 전 담배를 끊었다. 송이가 좀 아팠을 때 끊었다"라고 말했다. 송이 야은 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투병했다가 완치됐다. </p> <p contents-hash="50c6760d2867f30c64a78118f63c4474067e246e34523555fd5aba85e1d03a4c" dmcf-pid="Qk1tWkWIuG" dmcf-ptype="general">하하는 "신께 너무 염치가 없더라. 너무 막 살았고 너무 한 게 없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하나는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라면서 선택한 게 담배다"라면서 "다시 담배를 피우면 혹시라도 다시 아프게 될까 봐 완전히 끊었다"라면서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xEtFYEYCUY"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은퇴 아니라던 이휘재, 눈물의 복귀…대기실 상봉 릴레이(종합) 03-17 다음 함은정, 윤선우 이어 박건일도 반하게 만들었다…"제정신 아냐" ('첫번째남자') [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