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퇴직→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무조건 기부…"사익 추구 욕먹을까" 작성일 03-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선태, 본격적인 홍보 활동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3toVoM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ef33c872c4ae72cad16611b08d8a68b6fa6c3fdd45631afbdae8f30daad0a" data-idxno="677458" data-type="photo" dmcf-pid="xKp3a4ae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94525300nicy.jpg" data-org-width="720" dmcf-mid="6hLiZmZv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94525300ni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555d14a2c8413de929b2e2c7090be6926a5bfb4837b42aa05e57c70c979f3d" dmcf-pid="WsAN0l0HJU"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충주맨'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선태 전 주무관이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ab146cc403e146401c8dce922ad96c2156fa9e7d2a5a6790701b6c3ce07362c" dmcf-pid="YOcjpSpXLp" dmcf-ptype="general">17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주무관은 1호 홍보 대상으로 우리은행을 낙점해 최근 녹화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1f20971e1767e8a6fd0283ae602db354a4d401c75f2aef9d85f7543dde3e00af" dmcf-pid="GIkAUvUZJ0" dmcf-ptype="general">앞서 김 전 주무관은 지난달 11일 충주시 측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13일 퇴직 소식을 전했다. 이후 새로운 개인 채널을 개설했으며 영상 한 편으로 초고속 100만 구독자를 달성해 영향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0f7af5152ee874f348dc532d9fc0d337682416c50e7957810e21fae1fe0dd7c6" dmcf-pid="HCEcuTu5n3"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6일 올린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 영상에서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는 "제 앞으로의 계획은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적인 것이든 기업이든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홍보를 할 생각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4c447afb08202876b4ec4eee6a3df89b682a89124b4b50b7f7ad9551dbb503" dmcf-pid="XqF1L2LxdF" dmcf-ptype="general">또 그는 "어쨌든 홍보를 하면 수익이 발생할 텐데 계속해서 사익을 추구하면 욕먹을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발생하는 채널 수익 중에 30%를 기부할 것"이라며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6c6d9f90b92de3166f9235006cddcc53dd60def26668f6dd48128d3d428c202" dmcf-pid="ZB3toVoMdt" dmcf-ptype="general">이에 각종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협업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며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그중에서도 김 전 주무관이 첫 번째 홍보 대상으로 우리은행을 선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89e2d78f8789a51902f6654a463b4a54892150a36ee9d6e13dce872392d8045" dmcf-pid="5b0FgfgRi1" dmcf-ptype="general">특히 그가 공직 시절 '충주맨'으로 쌓아온 인지도와 신뢰도를 기반으로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켰다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인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충주맨의 새로운 콘텐츠 방식이 기업 홍보에서도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4ae855332d5d5193bd76a8a67474747f3f9e6ab09522f0ae6c6742fcc10a99a" dmcf-pid="1Kp3a4aeJ5"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임용돼 충주시 공식 채널을 운영하며 짧지만 강렬한 영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6급으로 승진했으며 뉴미디어팀장을 함께 맡게 됐으나 10년 만인 지난달 공직에서 내려왔다. </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t9U0N8NdLZ"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사망 시도 암시 팬 DM 공개.."심장이 덜컹거려" [스타이슈] 03-17 다음 日 대세 밴드 킹 누, 6월 내한공연으로 KSPO돔 입성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