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도 놀란 재력! ‘20년 동안 6만 명’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 작성일 03-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SWQUQ9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5c5f19954a500479dfbd9df3292e36c177a6bedf0f2d2298f1917ad39ad98" dmcf-pid="38vYxux2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khan/20260317193302498cspp.jpg" data-org-width="600" dmcf-mid="t0mC252u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khan/20260317193302498cs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6afad2683b06a245398767be2d93dbf62b421896cd9f5e9c3375e7c8a92a90" dmcf-pid="06TGM7MVzS"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가 출연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성공을 일군 눈물의 인생 역전기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예상 밖 충격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ae15792b59f13659eb3261dc4166999986f9fcc589bd808879017b883454a22" dmcf-pid="pPyHRzRf0l"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0년 동안 오로지 이름 연구에만 몰두하며,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 박대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대희는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 작명소의 주인이다.</p> <p contents-hash="b0a43a663543761e0f6957c35ff9bc5957bf3000be997a6bef04a4b6315340bd" dmcf-pid="UQWXeqe4uh" dmcf-ptype="general">또 작명가로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지금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 끝없는 학구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박대희는 “아이들이 막 태어나서 저에게 오는 건데, 얼마나 열심히 배워야겠냐”며 작명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낸다. “이름을 얼마나 많이 지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반신반의하던 서장훈은 박대희의 작명 비용을 듣고는 “확실한 백만장자다. 대단한 백만장자!”라며 압도적인 재력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90442af6fda8c2fd8135f979ba7d93d46a98509ca0f6fef719b125b70a188992" dmcf-pid="uxYZdBd87C"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름 풀이에 앞서 박대희는 “부르기 쉽고,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줘야 한다”며 ‘좋은 이름’의 조건을 설명한다. 그리고는 두 사람의 이름에 관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해석을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또한 서장훈에게 “말년에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지며 놀라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90f1c800e0cdfa965a81fe7da16d70b66bbf4b35a363636d0ff7f1d2cf28430" dmcf-pid="7C8xvjvmUI" dmcf-ptype="general">반면 장예원의 배우자 운에 대해서는 “풍요 속의 빈곤이다. 주변에 사람은 많지만 정작 내 사람은 부족하다”고 분석한다. 이에 서장훈은 “나중에 결혼하면 여러 가지로 꾹 참아야 한다”며 현실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에 담긴 놀라운 운명의 비밀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545bb10c7928570b256ba4fb4fa65fd756a237019292d3f36ce3acc17fdeaa7" dmcf-pid="zh6MTATs3O" dmcf-ptype="general">박대희는 “어린 시절 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 학교 급식에 나온 사과 반쪽이나 달걀 한 알도 언니와 여동생을 위해 먹지 않고 남겨왔다”고 털어놓을 만큼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언니와 가위바위보를 해 이긴 사람은 학교에 가고, 진 사람은 집에 남아 어린 동생을 돌봐야 했다. 박대희는 “왜 나와 언니가 가위바위보를 해야 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지...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없는 현실이 굉장히 가슴 아팠다”며 당시를 떠올린다.</p> <p contents-hash="4e7d6608f267d9b1c633608b85baa0ac89110b89ac961ec434a4d11ec539948f" dmcf-pid="qlPRycyO3s" dmcf-ptype="general">결국 박대희는 중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부잣집 식모로 들어가 낯선 남의 집 살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귤’ 하나 때문에 폭언을 듣고 자존심이 무너지는 일을 겪으며 어린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a2bdc0771d699fecbf472d8c06751c625f68d442f28613eda0c500f5ab4f256" dmcf-pid="BSQeWkWI7m" dmcf-ptype="general">박대희의 가슴 아픈 사연에 서장훈은 “왜 어린 소녀에게 그렇게까지 했는지...”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귤’에 얽힌 박대희의 눈물겨운 과거사와 인생을 바꾼 사주명리학과의 만남은 3월 18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bvxdYEYCFr"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스페인 마드리드 行…유럽 팬들 마음 설레게 할 '월드 투어' 예고 03-17 다음 한혜진, 실제 모습 어떻길래..母 한숨 유발 “시집 안 가길 천만다행”(한혜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